
아무것도없는 어두운곳.
그곳에 나 홀로 있다.
빛이 있었으면 좋겠어.
라는 생각으로 자꾸만 걸어간다.
\'뚜벅 뚜벅\'
너무힘들고,너무 지쳐버려서
그만 쉬고싶다 라는 생각도하지만.
포기하지 않는다.
자꾸만 걸어간다
\'타박 타박\'
근처에선이상한괴물들이 날 쳐다보며 비웃지만
나는 자꾸만 걷는다.
\"...어라..?\"
앞에 빛이 희미하게 보인다.
뛴다.
그빛을향하여.
이제 꿈에서 깰수있겠지.
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빛은 도망간다.
나는 그 빛을 쫒는다. 끝까지 쫒는다.
결국 빛은 포기했는지,앞에서 멈추어버린다.
바로그때..
\"헉...\"
역시나 꿈이였다.
힘들다..그꿈..
내앞에 친구가 있다.
그녀의 이름은 크로아.
그녀는 언제왔는지 나를보며 웃는다.
\"이봐 [쨍그랑-]너 않좋은 꿈 꿨냐?\"
그녀가 웃는다.
쨍그랑 소리때문에 중간은 못들었다..
그녀는 꿈에 신경쓰지말라며 웃는다.
하긴,그깟꿈이 뭐라고..
하지만 왜이렇게 반복됄까.
왜이렇게 힘이들까.
궁금하다.
모든게.
-첫번째 꿈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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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랜만입니다!!
웹툰에 연재하는 비밀꿈을
소설에서도 해보려구요.
비밀꿈이 올라온 다음날에
바로 올라온답니다!
비밀꿈웹툰연재일-금
비밀꿈소설연재일-토
그럼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