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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델리타스(fidelitas) 1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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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305
  • 작성일2014.03.23
http://www.dragonvillage.net/attraction/?novel#page=1&pageSize=30&table=novel&mode=view&no=3884&caName&search_kind=all&search_key=피델리타스

 

프롤로그 부터~~ 보고 오세요!!

 

 

12년전 로트너가 태어나기 전 얘기다. 그가 미국에서 한국으로 넘어오기 전 로스엔젤레스 어느 한 시골에서 용을 믿고 있던 한 한국인 노부부가 있었다.

 

 

이 노부부는 여신 레오나를 중심으로 한 수호용들과 4대신룡을 축으로 한 세계가 존재한다고 믿었다. 이렇게 그들이 믿었는지 약 35년 되던해, 꿈에서 레오나가 나오게 된다.

 

 

레오나가 우리의 존재를 알고 있는 노부부에 대해 감사하는 표시를 내리며 말했다.

 

 

\"저희의 존재를 믿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희가 감사하는 마음으로 선물을 드리겠습니다. 여러분들의 고향이 위험해 질테니 저희의 선물을 사용하여 그 위험을 없에주시길 바랍니다. 여러분의 고향에도 저의 존재를 믿어준 분들에게 말씀해 드렸으니 만약 그 선물을 받기에 부담이 되신다면 그들에게 부탁하십시오. 여러분 집문 앞에 놓아 두겠습니다. 그럼 이만...\"

 

 

이 노부부는 깜짝 놀라며 일어났다. 이 들이 둘다 똑같은 꿈을 꾼것인데다가 레오나가 나타나서 심히 놀란 것이었다. 그들은 여신 레오나의 말대로 집문 앞에 가보았다.

 

 

그런데 어떤 아기가 있는 것이 아닌가? 이마를 보니 사대신룡 4마리의 표식이 남아있었다. 그리고 번쩍 하며 사라졌다. 노부부는 이 아이를 보며 로트너라 이름짓고 늙은이가 키우는 것 보다 고향의 양부모에게 보내는 것으로 만족 하였다.

 

 

이렇게 로트너는 한국으로 들어와 15년간 지내게 된다. 양부모님은 노부부의 뜻을 믿고 힘을 사용하게 하는 방법을 가르쳤다.하지만 그는 사용하기는 커녕 일반 아이들과 같이 지내게 되어 차츰 그의 능력을 잊어가고 있었다.

 

 

이 것을 본 부모님은 서울로 현장학습을 가기로 했다. 춘천 지하철을타고 가려는 중 부모님은 그에게 이 곳 지하철은 왠지 모르게 네가 커서 많이 올 것 같다는 말을 했다.

 

 

당연히 어린 로트너는 한쪽 귀로 듣고 한쪽 귀로 흘려 들었다. 그렇게 양부모님과 로트너의 재밌는 현장 체험 학습을 했다. 로트너는 새로운 경험을 함으로써 한숙 더 성숙한 것 같았다.

 

 

그리고 4년 후 로트너가 15살 때 양부모님 께서는 의문에 교통사로 돌아가시게 된다. 로트너는 다시 원래 로스엔젤레스로 돌아가려 했으나 그 노부부도 돌아가신지 오래라 한국에 있어야만 했다.

 

 

정부의 도움을 받으며 학교 생활을 다니고 있는 도중에 여러 친구들을 사귀고 평범한 삶을 지내게 된다.. 하지만 그가 확실히 큰 존재가 되는 사건이 터지게 된다.

 

 

바로 Dr.체르의 자기만의 욕심을 충족 시키기 위해 활동한 결과물이다. 지금 현재 한국에서 그들에게 쓰일 수 있는 무기가 존재하지 않고 여러 죄없는 사람을 죽게 하는 장본인..

 

 

바로 피델리타스...

 

 

------------------------------------------소설 피델리타스 1편--------------------------------------------------

 

로트너가 학교에서 생활중에 Dr.체르가 피델리타스가 됬다는 방송이 나왔다. 학교가 Dr.체르의 집에서 전방 10km안에 있어서 교장 선생님은 바로 학교를 휴교 시키고 자기 부모님들께 돌아가라고 아이들에게 말했다.

 

 

그 즉시 학생들은 좋아하며 바로 학교를 나서 자기들 집으로 가기로 했다. 로트너는 자기의 집이 없는터라 가장 친한 친구의 집에서 머무르기로 결정했다.

 

 

아이들과 함께 교문 밖으로 나가려는 순간 저 앞에 피델리타스가 서 있었다. 아이들은 겁을 먹은체 교문 뒤에 숨어 있었다. 그때의 피델리타스는 시민을 먹고 또다른 피델리타스를 만들고 있었다.

 

 

저 괴물에게 걸리는 즉시 아이들과 선생님들은 또 다른 피델리타스가 될 뿐이었다. 선생님들은 가장 좋은 방법을 의논했고 그 결과 저기 괴물들에게 걸려 괴물이 되는 것 보다는 학교에 머물러 최대한으로 버티는 생각을 내놨다.

 

 

하지만 아이들은 부모님을 보고 싶다는 생각에 1짱인 아이와 여러 패거리들은 학교를 뛰쳐 나갔다. 그 때, 피델리타스는 그들을 보고 바로 뛰어 나가 이게 웬 떡이냐 하며 그들을 먹기 시작했다.

 

 

다른 아이들은 자기를 괴롭히던 아이들이었지만 그렇게 끔찍하게 잡혀 먹는 모습을 보니 헛구역질을 했는 학생이 꽤 됬다. 우리가 이렇게 살아 남을 수 있던 까닭은 피델리타스는 모든 면에서 강화 됬지만 청력은 약했다.

 

 

크게 소리를 지르지 않는 이상은 들리지 않았기에 다시 학교로 들어가 정부가 그들을 없에 줄때 까지 숨어 살기로 결정했다. 학교에서 산지 2일후 정부에서 군사를 내려 서울에 있는 피델리타스를 죽인다고 방송이 나왔다.

 

 

교장선생님께서는 아이들에게

 

 

\"이제 학생 여러분 께서는 집으로 돌아가실수 있게 되었습니다. 정부가 서울에 있는 저 괴물들을 죽여 여러분을 호송 하겠답니다!!\"

 

 

아이들은 조용히 환호하며 정부가 대려 오기를 바라고 있었다. 그리고 30분후 그들을 데리러 왔다. 밖에는 피델리타스와 군인들이 싸우고 있었다. 그틈에 아이들을 빼돌리기 시작했다.

 

 

빨리 옮기지 않으면 바로 다 죽을 지경이었다. 그렇게 군인들이 싸우고 있는 동안 우리 남학교는 옆에 있는 여학교에 있는 학생을 태우려고 갔다. 그들을 태우고 아직 점령당하지 않은 서울역으로 가 춘천역으로 이동하기위해 출발했다.

 

 

그 순간 군인들의 진열이 무너지며 우리를 향해 오기 시작했다. 그러나 이들은 아직 트럭을 따라오지 못했다. 아니 않따라 온것일 수도 있다.

 

 

한숨을 쉬어가며 가고 있었는데 2마리의 피델리타스가 뒤를 보며 서있었다. 트럭에 타고 있었던 군인들은 그들을 두려워 했다. 총,폭탄이 먹히지 않기 때문에 상대할 수 없었다.

 

 

군인들이 어디로 가야할지 고민하고 있었는데 피델리타스 2명이 뒤를 돌아봤다. 트럭 4대가 있는 것을 보고는 먹잇감인줄 바로 알았나 보다. 달려오는 피델리타스를 피하기 위해 군인들은 물론 아이들, 로트너 까지 도망가기 시작했다.

 

 

당연히 사람 뜀박질 보다는 피델리타스가 빨랐다. 우리가 맛있는거 있을 때 뛰어가듯이 피델리타스도 뛰어가기 시작했다. 로트너가 맨 뒤에 있었다. 뛰다 보니 바위 뒤에 한 여학생이 있었다.

 

 

남자로써 당연히 구해 줘야하는 상황이었다. 그렇게 로트너는 그 여학생을 위해 뛰기 시작했다. 그는 그 여학생에게 가서 빨리 가자고 부추겼지만 여학생은 로트너를 잡고는 조용히 있으라고 했다.

 

 

로트너는 당황해서

 

 

\"우리 같이 여기 있으면 죽어!! 빨리 도망쳐! 어떻게든 뛰잔 말이야\"

 

 

하지만 그 여학생은 태연하게도 계속 앉아 있었다. 그리고는

 

 

\"드래곤 테이머가 그렇기는.. 뛰어가도 살것 같아? 저들이 더 빠르다고 알고있어?? 우리가 저들을 막아야되. 너는 4대신룡의 능력을 가지고 있구나?\"

 

 

로트너는 그 여학생이 까먹고 있던 나의 능력을 말해 주었던 걸로 봐서는 보통 여자애가 아닌것을 알게 되었다.

 

 

\"너 그걸 어떻게..? 너는 어느 능력이길래?\"

 

 

 

로트너는 계속 어떤 상황인지도 모르고 계속 물어 보았다. 그래서 그 소녀는

 

 

\"나는 스페셜의 능력이니깐 빨리 어떻게든 저들을 죽이자고!!\"

 

 

이제야 정신이 든 로트너는 싸울 준비를 하였지만 자기의 능력을 활용 할줄 몰랐기 때문에 확실한 방안이 서지 않았다. 그렇게 멀뚱거리던 로트너를 제쳐 놓고 여학생을 뛰쳐나가 피델리타스 한마리의 배를 갈라 놓았다.

 

 

\"야! 내가 나가면 같이 와줘야지 멍청아!!

 

 

\'잠깐만 너 뒤에.. 또 다른 괴물이 너를 죽이려 하고 있어..\'

 

라고 말할생각이 들자 마자 로트너의 몸은 또다른 피델리타스를 향해 뛰어갔고 피델리타스의 복부를 한대 쳤다. 피델리타스는 아무런 느낌도 없었는지 로트너를 보고는 바로 먹으려 했다.

 

 

그때 슈욱 하는 소리가 나더니 앞에 있는 피델리타스가 터졌다. 그 여학생이 던진 거였다.

 

 

\"너 뭐야 그렇게 좋은 능력을 가지고 있는데 왜 사용을 않하는 거야?? 지금 장난해? 네가 잘못해서 우리둘이 같이 죽을 뻔했자나\"

 

 

\"나 능력을 사용 못해.. 아직 배우지 못했어.. 부모님께서 능력이 있다고 말씀하시긴 했지만 능력을 사용하는 법을 모르겠어.\"

 

 

\"쨌든 너의 그 무모함 때문에 우리 둘다 살았다. 고마워. 내이름은 미호야. 한국에 들어와서 개명했어. 미국에서는 줄리아였지.

피델리타스를 만든 장본인 Dr.체르의 동생 Dr.헤르의 딸이야 반가워.\"

 

 

\"그렇구나 나는 로트너라고 해 로스엔젤레스에서 태어나서 한국으로 들어왔어.\"

 

 

이렇게 그 둘의 운명은 시작 되었다. 그리고 나서 다른 아이들과 군인 아저씨에게 돌아가 피델리타스를 처치했으니 빨리 서울역으로 가자했다.

 

 

군인 아저씨들은 민망함을 갖추지 못하고 아이들을 다시 인솔하여 서울역으로 출발 하였다. 로트너와 미호의 첫 만남과 그들이 앞으로 닥칠 위험과 여러 일들을 깨달았을 수도있다.

 

 

서울역에 도착한 그들은 피델리타스에게 쫒겨 상처 입은 아이들을 치료하고 아이들을 서울역에서 가장 먼 춘천역으로 이동하기 위해 기차를 탔다.

 

 

로트너는 자기의 고향으로 가서 숨어 있어야 겠다는 생각으로 갔었다. 하지만 미호도 춘천역으로 가서 자기의 발명실에 가야 한다고 해서 자기의 능력도 알겸 같이 행동하기로 했다.

 

 

춘천역에 도착한후 로트너와 미호는 아이들이 떠날 때 까지 춘천역에 남아 있었다. 그리고 미호는 근처에서 보안을 해제하고 춘천역 아래로 내려갔다.

 

 

그리고는 미호는 누구에게 인사했다.

 

 

\"다녀왔습니다 아빠 여기 대단한 아이를 데려왔어요.\"

 

 

\"오 우리딸 왔구나. 저애는 누구니?\"

 

 

\"드래곤 테이머지만 자기 능력을 활용못하는 아이요.\"

 

 

\"네가 가르쳐 줘라. 나는 우리 형이 만든 저 부작용의 괴물들을 죽일 무기를 개조 해야된다.\"

 

 

\"네 아버지.\"

 

그렇다. 의문사 당한 Dr.헤르가 이 발명실에 있었던 것이었다. 그리고 미호는 로트너의 힘을 증강 시키기 위한 노력을 하기로 한다.

 

 

피델리타스 1편 끝 2편을 기대해 주세요~~!!

 

(작가의 말(?): 눈팅 ㄴㄴ 오타 있으면 말씀해 주세요 please~~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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