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난 나이트드래곤이에요.
여러분도알다시피 갑옷을항상 입고있지요.
내가 왜 이갑옷을입고있는지 한번이라도 생각해본적 있나요?
난 이름없는파란 드래곤이였지요.
평검하고 평검한 드래곤.
어느날 한 프로그램에서 취제를 제안했어요.
주제는 평검하고 못생겨서 인기없는드래곤.
나는 그 방송을볼때 정말 부끄러웠어요.
나는 그래서 내 모습을 숨기고 싶었지요.
나는 꿈을꿨어요.
꿈쏙은 어두웠지요.
갑자기 한 해골이 나타나서 말하더군요
\"바라는게 있으면 모든지 말해 봐..\"
나는 내가 평검하지 않고 인기도 많게해달라고 했지요.
해골은 한 갑옷을 주었어요.
나는 그갑옷을받고 바로 꿈을깻어요.
다음날 아침 내방에 새로운 문이 생겼어요.
그안에는 꿈에서 받은 갑옷이 들어있었어요.
나는 그것을 입었어요.
그리고 벗으려고 했지만 벗겨지지않았어요.
나는 당황스러웠지요.
잠시후 엄마의 아침밥먹으라는 잔소리가 들렸지요.
나는 내려가기로했어요.
엄마는 나를보고 깜짝놀랐어요.
\"너 누구니?우리 파랑이가 아니잖아!빨리 나가!경찰을부를테다!\"
나는 우리엄마의 말에 상처를 받았어요.
갑옷하나로 이렇게 달라지다니..
나는 집을 뛰처나왔어요.
그 뒤로 날 방해하는 몬스터들을 물리쳤어요.
그래서 나는 나이트(기사)드래곤이라는 이름을가졌어요.
이제 나는 누구에게도 믿음을 굳히지 않을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