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편소설 - 惡夢 프롤로그
흑룡 : \"어둠고 찬란한 빛이 어둠을 밝히고 있구나!\"
다크닉스 : \"네가 소원이 있다면, 말해보거라\"
흑룡 : \"이런 말하기 부끄럽지만 당신의 능력의 두배의 힘을 가지고 싶습니다\"
다크닉스 : \"뭣이라?\"
흑룡 : \"저는 소원을 이미 말하였습니다\"
다크닉스 : \"그런데신 약속하거라, 나를 죽이지 않기로\"
흑룡 : \"알겠습니다\"
다크닉스 : \"유다칸반도의 북쪽으로 가면 점술집이라는 곳이 있을것이다\"
다크닉스 : \"이것 을 점술집 아주머니에게 드리고, 힘을 쌔지는 방법을 가르켜 달라고 하여라\"
흑룡 : \"알겠습니다\"
다크닉스 : \"잃어버리지 않게 조심하여라\"
흑룡은 마침내 던전 밖으로 나가였다 하지만 고대신룡 이라는 유다칸반도의 지킴이가 있었다
고대신룡은 흑룡이 던전 드래곤인 걸 알아채어서 싸움을 시작하게되었다.
고대신룡 : \"나 부터 공격을 시작하지!\"
흑룡 : \"그런 방식은 집어치워라\"
고대신룡 : \"빛의 물줄기!\"
흑룡 : \"참 간지럽군 그것을 공격이라고 하나? 내가 공격하는것을 잘보거라!\"
고대신룡 : \"윽....\"
흑룡 : \"폭발스킬!\"
고대신룡 : \"으아아아악!\"
흑룡 : \"잘가거라...그리고 이건 가져가겠다..흐흐흐\"
고대신룡 : \"그건 안돼!\"
고대신룡은 엄청난 상처로 부상을 입어 일어나지못하고 쓰러지게 되었다.
흑룡 : \"바로 여기가 점술집이라는 곳 인가?\"
점술집 아주머니 : \"아니 너는? 던전의 다크닉스의 부하인 흑룡이 아닌가?\"
흑룡 : \"그렇다\"
점술집 아주머니 : \"흠흠..다크닉스님은 잘주내고 있으시지? 일단 그것 을 주거라\"
찬란한 어둠이 점술집을 감싸며, 새찬 바람이 쌔고 있었다
흑룡 : \"엄청난 힘이 나를 감싸는구나..흐흐흐\"
흑룡 : \"다크닉스를 죽이고 오겠다\"
흑룡 : \"나의 어머니를 10년 동안 봉인한 복수를 해주겠다!\'
점술집 아주머니 : \"안돼!\"
흑룡 : \"너도 잘가라!\"
점술집 아주머니 : \"으아악!\"
흑룡 : \"다크닉스를 죽이로!\"
Koreasn
The beginning of a new era 5
The beginning of a new era 4
The beginning of a new era 3
The beginning of a new era 2
The beginning of a new era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