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언젠간부활한인데요... 저가 소설을 한번 써볼려고합니다. 저가 왜 이름을 언젠간 부활한으로 했는지 모르것네요.... 쨋든 잡글 집어치고 씁니다. ㄱㄱㅆ
언젠간 부활한:으앙~ 심심해 나도 드래곤을 갖고싶다.
누리:ㅋㅋ 아직도 드래곤이없냐? 불쌍하네~ 메렁!!
즈믄:괜차나 니가 참아 누리원래 저래. 니가 참아.
누리:가자 즈믄. 빠이ㅋㅋㅋ
언젠간 부활한:으아 짜증나. 할아버지랑 놀아야지.
언젠간 부활한의 할아버지:왜그러냐 언젠간 부활한아.
언젠간 부활한:할아버지는 드래곤 알 없어요???
언젠간 부활한의 할아버지:있기는 한데말이다. 그알을 깨우기 전에 내가 먼저 죽겠구나....
언젠간 부활한:?? 할아버지 어디 다쳤어요?
언젠간 부활한의 할아버지:점술집에서 예언을 들었는데... 오늘안에 죽는다는구나....
언젠간 부활한:할아버지 죽지마요 흑흑....
그리고 한동안 동굴에는 침묵이 흘렀다.
언젠간 부활한의 할아버지:내가이제 죽을거 같구나... 그전에 줄것이잇다. 그 드래곤의 알이다.
그리고 할아버지는 숨을 거두고 말았다.
장례식을 치루고....
언젠간 부활한:음... 이알은 뭐지?
누리:언젠간 부활한~~~~!
언젠간 부활한:너 왜 이제와서 겁나 친한 척이야?
누리:우리 친구였자나~~
언젠간 부활한:겁나무섭자나 아나
즈믄:ㅋㅋ
언젠간 부활한:왜 이제와서 겁나친한척?
누리:그걸 몰라서 물어? 너네 할아버지가 준알있잖아 그거 고대신룡알이야....
언젠간 부활한:.......!!!
언젠간 부활한은 놀랬다. 다음편에 계속..... 이번건 좀 짧아도 재밋게 봐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