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전화-유타칸반도 동굴에가서 버섯을 먹으면 눈을 회복할수있다는
말을 들은 베네지가 유타칸반도를 가려고 편지를 쓰고 집에 나왔다.
<시작>
“아.. 근데 걱정이네.. 집을 나왔긴 나왔는데.. 지도가 없잖아??
아.. 맞다 나는 지도가 있어도 눈을 볼수가 없었지...
자.. 그럼 이제부터는 유타칸반도로. 가야겠다.“
하지만 베네지는 유타칸반도가 어디인지 잘 몰랐다.
그래서 일단은 도움을 요청해야했다.
“그래.. 파이어를 일단 불러야 겠다.”
옆집에 사는 파이어를 부를려고 초인종을 눌렀다.
하지만 아무소리도 나지 않았다..
그래도 아직은 포기하면 안될 것 같아 관리 사무소로 갔다.
“저.. 여기 유타칸반도가 어디죠?”
“유..유타칸반도?? 그곳을 가지 말거라..
가면.. 아주 불행에 시달릴 것이다..“
관리아저씨는.. 이상한 소리를 하였다.
베네지는 궁금하여 계속 물어봤다..
“왜 불행에 시달려요? 그곳이 어디인데요..?”
“너는 그곳에 갈수 없을 것이다.
차로 10시간을 가야되기 때문에.. 갈수 없다.
그리고 그곳은 위험하니까 절대 가지마..
네가 네 목숨을 날리고 싶으면 직진을 쭉 해서
가다보면 스피커들이 있는데 그것을 듣고 계속 가거라..
네 목숨을 날리고 싶으면 말이다..“
베네지는 목숨이란말에 조금 겁이 먹었다..
하지만.. 그래도 꼭 가야겠다는 생각을 하였다.
“난.. 어짜피 죽음을 각오하고 가는거니까...
한번.. 가보자..!! 돈과 식량은.. 넉넉히 챙기고..“
파이어가 자신의 집으로 돌아왔다..
파이어는 팔이 아주 불편한 드래곤이다..
“야.. 파이어! 너도 같이 가지 않을래?
유타칸반도에 있는 버섯을 먹으면 너의 팔도 회복될 수 있어.“
“그래?? 근데 유타칸반도는.. 아주 위험할텐데?”
‘왜 자꾸 유타칸반도가 위험하다고 하는거지?’
베네지는 유타칸반도가 왜 위험한지 궁금했다.
“음.. 팔만 나을수 있다면.. 나는 전투력이 쌔니까
눈이 안보이는 너를 지켜줄게..!“
‘나를.. 지켜준다고..? 왜? 싸움이라도 하나?
음... 정말 알 수 없는 곳이야...
뭔진 몰라도.. 파이어가 지켜준다고 하니..
꼭 가서 눈을 회복할 거야...!!“
파이어와 베네지는 곧장 떠났다..
쭉~ 직진을 하는데 어디선가 스피커 소리가 들렸다.
“자회전을 한다음 쭉~ 가면 드라고마을이 있을껍니다.
그곳에서도 스피커를 듣고 가보시면.
드래곤의 꿈. 유타칸반도가 있을껍니다.“
‘그래.. 빨리 자회전을해서 드라고마을을 지나야겠다.’
베네지는 생각했다. 그러자 파이어가 말했다.
“드라고마을은 드라고노이드라는 잡종 드래곤이
나오는 곳이래. 드라고 노이드는 괴물처럼 아주 위험하다는데?
하지만 몇 년에 한번 나올정도로 아주 나올 확률이 희박하니까.
드라고노이드는 신경쓰지말고 빨리가자.!“
베네지 일행은 자회전을 해서 쭉 걸어갔다.
그러자 어떤 마을이 보여서 파이어가 말하였다.
“여기가 드라고마을이구나!!!
음?? 저기에 왜 불이 타고있지??“
드라고 마을에서 온통 다 불이타고 있었다.
“뭐..뭐? 불이 타고있어? 드라고 마을에??”
그러자 어떤 드래곤이 뛰어 왔다..
“파.. 파이어드래곤!! 도.. 도와줘!!
드라고노이드가.. 나타났어!!
너라면.. 드라고노이드를 쓰러뜨릴수 있을꺼야!
제발.. 도와줘!!!
“뭐...뭐?? 도와달라고???”
-1화(드라고노이드가 나타나다.) THE END-
자유연재 하기로 했습니다.
저도 시간이 없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