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저는 처음 알까기때 0.8이 나온 봄버 드래곤입니다.
전 처음 알까기가 되었을때 이런 말을 들었죠.
왜이렇게 등급이 낮은놈이 나왓지?
저는 그때 생각했습니다.
하아 왜 나는 이렇게 약하게 태어났을까.
다시 알속으로 들어 가고싶다.
하지만 그것은 불가능한 생각이었죠...
풀캡이나 풀각은 꿈도 꾸지 못하는 브론즈 등급이라고 왜 무시하나요?
잼 하나도 안낀 풀캡이랑 잼을 다 낀브론즈 등급이랑 콜로세움에서 만났다면 어떻게 될까요?
그건 아무도 모릅니다.
똥캡이나 똥각을 하면 사람들은 불쌍하네...
페르시온 결정이랑 변신 캡슐이 아깝다. 라고 말합니다.
왜 꼭 이렇게 살아야 할까요...
알까기가 안좋게 나왔다고 승천을 하는것은 드래곤들도 고맙게 생각하지만,
왜 이렇게 약하게 나왔냐고 욕을 하면서 키우면 드래곤들은 상처를 받습니다.
왜 우리는 이렇게 살아야하죠?
실버등급은 그나마 다행이죠.준준캡이나 준캡이라도 만들수 있으니까요.
골드등급,다이아등급(7.0)들은 평생 풀캡,풀각으로 살기도 하는데 고작 처음에 시작하는 알까기 때문에 이런 비참한 삶은 살아야 한다는 것은 참 불공평 하네요.
차라리 조용히 키우던지,
욕을 하며 키우진 마세요.
그럴 빠에는 승천을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