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꿈이 작가인 9세 초등학생입니다. 부족하더라도 즐겁게 읽어 주세요.
다크닉스와 고대신룡은 서로 자신이 세상의 지배자라고 우기고 있었다. 덩달아 다른 드래곤 들도 소식을 듣고 둘로 나뉘어 지지표를 주기 시작했다. 하지만 좀처럼 승부가 나지 않았다.
다크닉스 : 내가 세상의 지배자가 되어야 해!
왜냐하면 난 꼭 레벨 30 이상부터 잡을 수 있고 무슨 일이 있어도 고대신룡
캡슐, 각성으로만 이길 수 있잖아!
그리고 고대신룡 너는 조합, 탐험, 정기 밖에 얻을 수 없잖아?
고대신룡 : 아니, 내가 너를 이기면 너의 팀은 모두 끝이야.
그러니까 너는 이세상의 지배자가 될 자격조차 없어!
다크닉스 : 과연 그럴까 !
고대신룡 : 그게 무슨 말이지 ?
다크닉스 : 봐라~ 하지만 우리 군대는 너의 군대보다 더 강력하지. 게다가 난 몬스터까지
지배할 수 있어. 아니 잘하면 너의 군대까지 조종할 수 있지. 아무리 네가 나를
이길 수 있어도 나의 부하를 다 처치하다가 힘이 다 빠져 너는 쓰러지겠지.
그렇게 해주고 싶으면 말해 크와아아악~~~
그러자 미이라곤 50마리, 닌자 30마리, 흑룡 70마리, 시그마 60마리, 드라고노이드 100마리, 데몽과 가고일 500 마리가 소환 되었다.
고대신룡 : 크으윽~ 광마리의 파동!!
다크닉스 : 되받아 주마. 파멸의 고동 !!
콰콰과과아아앙~
기술이 튕겨 고대신룡과 다크닉스의 부하를 전부 없앴다.
그 때 라파엘이 말했다.
라파엘 : 그럼 점술집에 가서 점술사에게 물어봅시다.
그리하여 점술집으로 가기로 했지만, 너무 멀어서 드래곤끼리 회의를 열기로 했다.
3시간 후
스마트 : 우리가 큰 배를 만들어 중요한 드래곤만 태우고 우리가 날려 주는 거예요.
그래서 스마트의 방법을 썼지만 배는 날아가기 전에 파워가 부숴져 버렸다. 그래서 할 수 없이 걸어가기로 했다. 유타칸 반도의 바다를 건널 때 붐버젤리 수십마리가 닥쳤다.
그러자 드래곤 수십 마리가 나와 승부를 했다. 그렇게 수십 마리를 보내고 여행을 마저 시작했다. 카이저 데몬, 6스컬, 재앙의 칼리시가 부하들을 데리고 길을 막았다. 이번에도 역시 드래곤 30마리를 보내고 여행을 마저 시작했다.
그러자 나무들이 길을 막았다. 역시 타락한 미마메이스에 짓이 틀림없었다.
드래곤 17마리가 나무를 다 베고나서 쓰러졌다. 이제 남은 드래곤은 138마리 고대신룡하고 다크닉스까지 합해서 140마리였다.
그 때 불의 산에서 화산이 폭발해 엄청난 양의 용암이 흘러 나왔다. 우리는 죽을 힘을 다해 날았다. 하지만 40마리가 불덩이에 맞아 쓰러지고 늦게 날다가 쓰러졌다. 그 때 천둥 번개가 치더니 하늘에서 제우스JR.이 모습을 드러냈다.
마지막으로 20마리를 보내고 여행을 또 다시 떠났다. 5시간을 날다 표지판을 보았다. “점술집 앞으로 30km” 그렇게 지친 드래곤을 도와주고 서로서로 협동하며가니 벌써 점술집이 보였다. 커텐을 제치고 들어가 보니 수정구슬은 검정색으로 변하여 있었고 어떤 종이가 떨어져 있었다.
펼쳐보니 수정구슬에서 지하 감옥에 갇힌 점술사가 살려달라고 외치고 있었다. 종이엔 이렇게 써 있었다.
\"몬스터들이 저를 지하감옥에 가두었어요. 먼저 유타칸 반도, 던전, 심해 신전 이렇게 차례대로 물리치고 저를 구하는 법은 ... \" 하고 종이가 찢어져 있었다. 그 때 근처에서 종이조각을 발견했는데 앵그리 가고일이 손톱으로 긁은자국이 있어서 잘 안 보였다.
리프 : 나의 광합성 에너지를 발사하면 되지 않을까?
리프의 말대로 했더니 글씨가 보였다.
레오나님의 조각을 모아 완성시켜 레오나님의 에너지를 발사하였더니 감옥이 부서져서 제가 탈출을 할 수 있어요.
--- 점 술 사 --- 하고 적혀 있었다.
스파이시 : 서둘러! 시간이 없어!
청룡 : 좋아.
우리는 다같이 점술집을 나와 출발했다.
우리는 희망의 숲, 난파선, 불의 산, 바람의 신전, 하늘의 신전, 무지개 동산으로 각각 여행을 떠났다. 다크닉스하고 고대신룡은 무지개동산으로 떠났다.
그러자 쵸카티 전사 : 100마리, 라플레시아 : 80마리, 스톤 티티 : 120마리, 무도 램쥐 : 150마리가 나왔다.
쿠와아 !!! 파챵 !!! 씽 !!!
몬스터를 다 물리치고 나니 거대하고 금빛날개와 하얀 갈기에 뾰족한 손톱과 발톱 4개 금빛꼬리와 멋진 얼굴을 한 사자가 튀어 나왔다.
“쿠와아아아아아아아아아 앙”
사자의 울음소리가 들렸다.
몬스터북으로 보니 골든윙 화이트 메인이었다.
고대신룡 : 새끼 사자인줄 알았어.
다크닉스 : 착각하지마!
쿠오오오!!!
크아아아아앙!!!
치이이익~
골든윙 화이트 메인을 쓰러뜨린 자리에 작은 무지개 구슬이 있었다. 고대신룡은 구슬을 주워 주머니에 넣었다. 다른 드래곤들도 구슬을 갖고 있었다. 고대신룡이 다 회수했더니 이런 구슬들이었다. 초록구슬, 파랑구슬, 빨강구슬, 하늘구슬, 하얀구슬, 내 무지개 구슬까지 합해서 6개 였다. 지이이이웅!
철컥! 구슬들이 합체 되더니 어떤 아름다운 열쇠가 생겨났다.
딱!
다크닉스 : 야!~ 고대신룡! ~
고대신룡 : 왜?
다크닉스 : 메롱, 내가 돌을 던졌지~롱.
그 순간 머리가 번쩍했다.
그 편지 글씨가 점술사님 글씨가 아니라 G스컬의 글씨였던 것을 알자 갑자기 고대신룡과 다크닉스 이외의 드래곤들이 전부 쓰러졌다. 악신 카데스의 활살에 맞고 쓰러진게 틀림 없었다. 그런데 순동곤은 멀쩡했다. 등 뒤를 살펴보니 양피지가 있었다.
순동곤 : 웃어봐
양피지에는 내가 갖고 있는 열쇠로 지하감옥 16789607번을 열고 있는게 보였다.
우리는 재빨리 지하감옥으로 갔는데 열쇠 구멍은 도저히 찾을수 없었다. 그 때 ○에 “위험”이라고 쓰인 버튼이 보였다.
딱! 클릭을 하니 0~9까지의 숫자가 나왔다.
순동곤 : 웃으며 번호를 클릭해봐.
고대신룡 : 우리가 1924일 여행을 했으니까
고신은 1924를 쳤더니 열쇠구멍이 보였다. 고대신룡이 열쇠구멍에 열쇠를 끼우자 \"스르ㅡ륵\" 문이 열렸다. 우리는 유타칸 반도로 돌아가 얘기를 나누었다.
점술사 : 말해보거라~
다크닉스, 고대신룡 동시에 : 세상의 지배자는 누군가요? 저희 둘 중 한마리를 선택해 주세요.
점술사 : 지배자는 없단다. 너희들의 마음속에 나쁜마음이 지배하려는 것 뿐이지.
자 이제 나쁜 마음을 멀리 보내도록 하자꾸나.
점술사, 다크닉스, 고대신룡, 순동곤과 모든 드래곤 : 나쁜 마음아 나쁜 마음아 멀리 날아가라.
모두 희망차게 외쳤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