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냐세요. 저를 아시는 분들도 있으시겠지만 얼마 없으시겠죠. 눈팅이 겁내 많아서 70명중에 추천 3개밖에 안온!
우어엉
암튼 소설로 갈아 탔습니다. 잘 봐주시고 소설운 처음이니까....
욕비방하면 저도 가만 있질 않을겁..<퍽
암튼 시작합니다..
<시작>
\"이걸 가지고 가렴.\" 박사가 이상한 손목시계를 주었다. 이건 어떻게 쓰는것인가? 나는 물어봤다.
\"퓨전기... 드래곤과 융합할수 있게 하는거지. 물론 해제도 가능하지.\"
쾅 쾅콰르르르르
뭐지 밖에서 폭발음이 일어났다. 나는 밖에 나가 보았다.
이게 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