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랜만에 쓰는 소설이네요~!
요즘 소게에 뜸 하게 감흥이 없는 지라..
요즘 갑자기 무섭더라고요..
제가 미신을 좀 믿어서요...
깨나 무서우실 수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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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고대신룡.(참고로 의인화)
나는 별 생각없이 학교에서 돌아왔다.
평소처럼 내 친구인 라이곤과 만나기로 했다.
라이곤은 마을에서 유명하고,
이야기를 잘 한다.
난 오늘도 그의 이야기를 듣기 위해,
그를 불렀다.
라이곤:왜 불렀어?
고신:알면서! 니 이야기좀 듣고싶다 쨔샤.
라이곤:너 미신 믿어?
고신:넌 그걸 믿냐?
라이곤:어쨌든 들어. 너. 검은 고양이 알아?
그걸 보면 불행이 겹쳐서 오고. 그 고양이 에게
해를 가하면 죽을수도 있다던데...
고신:설마~~!
라이곤:어쨌든 조심하라고. 조심해서 나쁠건 없잖아?
그후. 난 집에 왔다.
그런데 또 기분이 마치 매우 드러웠던 터라,
화풀이가 하고싶었다.
그런데 내 앞에 어느 더러운 고양이가 보였다.
새까만 고양이였다.
난 아무 이유 없이, 그 고양이를 팼다.
고양이는 매서운 눈빛으로 날 쏘아보았다.
그분이 왠지 이상했다.
그후,난 집에 오는길에 교통사고를 당했다.
난 3개월간 입원했고,
그후 나오자 마자 신종 독감에 걸려 또 병원을
나올순 없었다.
내 몸 이 또 약해지고,
죽을것 같았다.
그 때 떠오른 것.
검은 고양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