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등장인물:정영호,이태양,소정희,경찰,유타칸 전국경찰,???,주연지,정희지,노철민,신형사,안종현
정영호:예, 접니다. 범인 저에요.
이태양:왜 그냥 자백하죠?이럴 줄은 몰랐네요.
정영호:내 죄는 내가 인정한다..
소정희:거짓말 치지 마세요! 공범이 있는 것 아닌가요?
뜨끔 한 정영호, 뭐가 찔리는 것이 있는 것 같다.
정영호:무슨 소리야! 나 혼자 했다고!!
신형사:얘들아, 와봐.
정영호 빼고 아이들이 신형사 곁으로 갔다.
신형사:정영호, 납치 전과 출소범이라고 해요. 살인미수 전과도 있어서 3년 동안 교도소에 있었답니다..
안종현:혹시 두 범행 다 공범이 있었나요?
신형사:예. 둘 다 이방영 이라는 공범이 있었습니다. 이방영도 살인미수, 납치 전과까지, 총 합해서 6년, 어제 출소했습니다.
소정희:이번에도 이방영이라는 공범이 있을 확률이 높네요.
정희지:정희야, 그럴 확률이 낮을 수도 있어. 그 사람은 어제 출소했다고 했잖아.
주연지:하지만 어제도 사건이 났잖아. 그럼 그사람이 어제 도왔다는 얘기?
노철민:아니야, 내가 잠깐 실눈을 뜨고 봤을 때 사람은 1명밖에 없었어.
이태양:혹시 다른 곳에 있었지 않을까? 다른 곳에서 문자를 보냈다고 했잖아. 정영호가 이방영의 핸드폰을 가졌을수도 있잖아.
신형사가 뉴스를 켰다.
아이들:형사님, 뉴스 왜 켜요?
신형사:아, 죄송해요. 제가 뉴스를 보고싶어서..
뉴스:네 안녕하십니까. CBS 9시 뉴스입니다. 그제 드빌 교도소에서 이모씨가 교도소 담을 넘었다고 하였습니다. 드빌 교도소 CCTV 화면을 보여드리겠습니다.
CCTV 내용에는 이방영처럼 보이는 사람이 담을 넘었다. 몸에 있는 신분을 확대해 보았는데, 정말 이방영이었다.
뉴스:지금 드빌 교도소 측은 이런 사실이 있다는 줄 몰랐다며 주민들께 폐를 끼치지 않았다는 것을 다행히 여겼습니다.
주연지:혹시 그때 핸드폰을 넘긴 건 아닐까? 왜 하필 면담 때 핸드폰을 넘기지 않았지?
정희지:의심을 받았을 수도 있었잖아. 내일 한번 드빌 교도소를 한번 가보자.
다 음 날
정희지:얘들아, 드빌 교도소 갈 준비는 했지?
아이들:응!
드빌 교도소
드빌 교도관:네. 안녕하십니까.
정희지:안녕하세요! 혹시 이방영을 볼 수 있을까요?
드빌 교도관:예 지금 잡았습니다.
이방영:꼬마애들이 왜 왔냐?
아이들:당신, 담 넘었죠?
이방영:헉
노철민:혹시 우리 할머니를 죽인 건 아니겠지?
이방영:ㅋㅋㅋ죽였지
철민이는 이방영에게 물을 확 부어버렸다.
이방영:제길..난 불속성인데 어디서 물을 뿌려!!
철민이는 이방영의 뺨을 때렸다.
찰싹
이방영:그년은 날 속였어!
노철민:거짓말 치지 마! 우리 할머니는 그럴 분이 아니야!
이방영:과연 그럴까?네놈은 속고 있어!
철민이는 한번 더 물을 뿌렸다.
촤악~
이방영:그년은!!!!!!!!!
두두 두두둥 두두 두두 두두둥
이방영:내 아내야!!!!!!!!!!!!!!!!!!(((((퍼퍼퍼퍼퍼퍼ㅓㅍ퍽
이방영 마지막 대사는 뻘대사고요 이방영 뭘말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