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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왕 - 의미없는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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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261
  • 작성일2014.03.31

*제가 예전에 올렸던 단편 소설 흑왕과 연계되는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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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일*이 있고 난 후 유타칸 반도는 어둠에 물들었다.   - * 어둠의 종족의 왕 블랙이 어둠의 종족의 봉인을 푼 것.

활기로 넘쳤던 희망의 숲은 알 수 없는 검은 연기로 뒤덮여 검은 안개의 숲이 되었고, 난파선이 있던 해안지역은

바닷물이 검게 변하여 블랙오션이라는 명칭으로 바뀌었다. 언제나 붉게 타오르던 화산지역은 마찬가지로 검은색으로

변하며 검은 용암이 나오는 흑화산이라고 불리게되었으며, 유타칸 반도에서 가장 높고 하늘의 신전으로 갈 수 있었던 바람의 산은

눈보라가 몰아치는 빙설의 산이라고 불리게되었다. 하늘의 신전 옆에 있던 무지개 동산은 무지개가 사라지고 아무것도 없는..

황폐한 땅이라고 부르게 되었다. 말 그대로, 유타칸 반도는 황폐해졌고, 이 독기에서 버틸 수 있는 드래곤은  거의 존재하지 않았다. 그리고 하늘의 신전은 폐쇄된 신전이라는 명칭을 얻게되었다.



--폐쇄된 신전.



\"후후..이거 참 재미있군.. 내 말 한마디에 수백명의 목숨들을 죽일 수 있다니...\"



\".......폐하, 시간이 되었습니다.\"



\"아 그런가... 때가 된건가...빛의 종족 녀석들을 떄려잡을 \"전쟁\"이..\"



블랙은 의미심장한 미소를 띄며 지팡이를 만지작거렸다. 예전의 왕이 쓰던 권력을 상징하던 지팡이였다.



\"그것보다 이 지팡이를 예전 빛의 종족이였던 왕이 썻다니.. 조금은 불결하군... 이것이 없으면 또 명령을 내리지 못하니 말이야.. 어쨌든...시작해볼까.... 피 튀기는 화려한 놀이를...\"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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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콘티를 제대로 안짜고 즉석에서 해서...

더러....음....하하...

이 이야기는 단편 흑왕을 보지 않으시면 이해 불가한 소설입니다 하하

(결국엔 꼭 보고 오라는 이야기)

그럼 시간없으니 나중에 다시 올게요!! 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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