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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1-화

0 ¥두나¥
  • 조회수270
  • 작성일2014.04.01

뀽뀽 잘봐주세요


이름이 유치한건 기분탓이겠져


그리고 이건 자게에도 올립니다 


자게에서 봤더라도 추천과댓글은 사랑해요 헥헥









데일/으으...


나는 한푸른머리를가진 여자를보고 깨어났다

그녀는 나에게 왜 유타칸을 지켜달라고 했으며

왜나에게 나타났는지 의문점이 있었지만 일단 넘겨짚었다


백룡/데일!일어났구나!


잠시후 어떤 아저씨가 들어왔다


의사아저씨/일어났구나.못보던아인데 이름을 알려줄수있겠니?


데일/아,전 데일 이라고해요

돌봐주셔서 갑사합니다


나는 백발의 아저씨에게 인사를했다


의사아저씨/그래,난 팔티스 케이스란다 그냥 케이스아저씨라고 불러도되,


백룡/케이스 아저씨!혹시 점술집 아줌마 어딨는지 알아?


백룡은 케이스아저씨에게 매달리며 물었다


케이스/글쎄....못본지 한 10년됬으니 어딨는진 모르겠구나


나는 케이스 아저씨게 물어봤다


데일/점술집 아줌마가.....누구죠?


케이스 아저씨는 나를보며 물어봤다


케이스/점술집 아가씨 헤린을 모른단말이냐?하긴,최근 왔으니 모를수도있겠구나,


나는 케이스아저씨를 바라봤다


케이스/헤린은 푸른색 머리칼을가진 아이란다,10년전 어딘가로 떠났단다


나는 순간 놀랐다,

푸른머리칼의 여자라니....내꿈에 나온 사람이랑 똑같잖아..


데일/헤린이란 분이 어디로 가셨는데요?


케이스/나도 잘은 모르겠구나,

헤린이 실종됬다는 말도있고,어딘가로 떠났단 이야기도있단다


순간,

케이스 얼굴에 슬픔이 보였다


케이스/하지만 곧돌아오겠지,그래,...곧돌아올거야....


케이스는 손을 만지작거리며 혼잣말을 했다


백룡/헤린은 케이스 아저씨 딸이야.


백룡이 나에게 귓속말로 말해줬다


그래서 저렇게 슬퍼하는거구나..


데일/아저씨 괜찮아요,그분은 꼭돌아올거에요


나는 케이스 아저씨를 위로하며 짐을 챙겼다


케이스/그래...고맙구나


그러자 백룡이 소리쳤다


백룡/아저씨!물약 삼종세트좀 주세요


백룡이 짐을챙기다 말했다


케이스/얼마나줄까?


백룡/쓰고써도 남을 만큼!


케이스/그래 ..


나는 어디로가는지 궁금했다


데일/어디로가게?


백룡/하늘의 신전으로 갈거야.거기서 고대신룡님도 만나고,그러게


그러자 나는 여기가 어딘지는 몰라도 일단 어딜가는지는 알아야겠다는 생각으로 지도를 달라고했다


데일/아저씨 지도있으시면 지도도주세요


케이스/오냐!


케이스 아저씨는 작은 가방을가지고 나왔다


얼마나 작으면 저렇게 작은 가방에넣었는지 궁금했다


데일/가방이 왜이렇게 작아요?


케이스/넌 이가방 모르니?여기에널린게 이가방이야,

이가방은 어떤 큰물건도넣을수있어서 너희에게 주는거란다


데일/가...감사합니다,.


케이스/아맞다 지도달라했지?여기,


케이스아저씨는 작은 새를 주었다


데일/?


케이스/이걸로 가고싶은곳을 적으면 그곳으로가는 지도가 나올거야

그리고 지금 하늘의 신전 간다했으니...


케이스는 작은새에 \'하늘의 신전\'이라고 썼다


케이스/자,


놀라운 일이 벌어졌다.

작은새가 지도로 바뀐것이다




2화fin








댓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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