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가 모르고 글삭을 해버렸네요...
민폐지만 다시 올려봅니다..ㅠㅠ
[베눈 2화]
“아.. 안돼.. 내가 그렇게 큰 드래곤을.. 어떻게 이겨...??
난 빨리 여기를 지나가야 되고.. 팔도 않좋단말야....“
“어차피.. 드라고노이드를 쓰렇뜨려야 우리 마을을 나갈 수 있어.”
파이어 드래곤은 드라고 노이드와 싸워야 할까..?
“드라고 노이드를 해치우지 않으면.. 마을을 지날 수 없는데..
하지만.. 나혼자선 절대 무리야.. 누가 도와줬으면 하는데..“
“내.. 내가 도와줄게..!! 니가 드라고 노이드와 싸워만 준다면..!”
“그래.. 매일 말했듯이 나는 목숨을 내놓고 여기 온거니까...
한..번... 잘해보자!! 일단 인원이 더 필요할 것 같은데..?“
파이어와 의문에 드래곤은 인원을 더 찾으러 나갔다.
“됬어,, 인원이 많이 모였으니.. 드라고 노이드야!! 덤벼!!”
강력한 전파와 함께 드라고노이드가 나타났다.
“너희같은 콩알들이 나랑 싸우겠다고..?
헛소리 하지마!! 덤빌테면 어서 덤벼!!!“
파이어가 먼저 선제공격을 때렸다...
“나의 목숨을 걸고..!! 파이어 발사..!!”
화르르르.. 하지만 마을만 탈뿐 전기를 가진
드라고노이드 에게는 별 소용이 없었다..
“이 따위 힘으로 나를 이긴다고..?
어림없다!! 전자파 발사..!!“찌릿찌릿.. 파이어는 감전되어 그대로 기절했다.
“아... 이길수가 없어.. 이번엔 내 차례다!!”
의문에 드래곤. 그는 얼음속성인 빙하고룡이었다.
“드라고 노이드.! 꼭 널 쓰러뜨려 줄테다!!
아이스 발사..!!!“
“훗.. 그럼나는 동시공격이다..!! 얼음을 향해..!!전자파 발사..!!”
전자파와 얼음이 겹쳐졌다.. 그순간 얼음은 녹지 않고 전자파와 썪였다..
“이.. 이때다..!! 다시한번 아이스 발사..!!”
“으아..!!” 드라고 노이드의 몸은 약간 얼어 붙었고.
상처가 약간 났다..
“이런 시간이 없어요.!!! 모두들 드라고 노이드를 공격하세요..!!
“하이트로펌프 발사..!!” “파이어볼..!” “제우스에 번개..!”
모두들 합동하여 공격하였다..
드라고 노이드는 공격을 맞고 달아났다..
“우.. 우리가 해냈어..!! 해냈다..!!!”
베네지는 환호성 소리에 놀라 물어봤다.
“드라고노이드를 쓰러뜨렸어..?? 진짜로..?”
파이어 드래곤이 기절에서 깨어났다..
“드라고 노이드.. 너희들이 해냈구나..!!
“감사의 뜻으로 우리집에 가자..!”
파이어가 아무일 없다는 듯 말했다.
“뭐..? 난 아무것도 안했어..!! 너희들이 처치해 줬잖아..!”
“니가 인원도 안모으고 여기 오지도 않았으면
우린 이미 끝났을 거야..! 그러니까 우리집에 가지 않을래.?
너희들에게 할예기도 있고말이야..“
“하..할예기..? 일단 너희집으로 가자..”
잠시후.
베네지가 마지막 인사를 했다.
“아.. 그랬구나... 그럼 우린이만 갈게..!!
이제 다시는 못볼수도 있지만.. 우린 간다..!!
안녕!“ ”안녕..!!“
작별인사를 하고 길을 떠났다..
파이어는 눈물을 흘리고 있었다.
하지만 베네지는 파이어가 그런줄도 모르고 곧장 떠났다.
빙하고룡과 처음이자 마지막 만남을 했다.
-에필로그-
빙하고룡:이번이 우리의 마지막 만남인 것 같아...
베네지,파이어:왜..왜??
빙하고룡:사..사실은.. 나.. 고칠수 없는 불치병에 걸렸어..
베,파:뭐..? 마..말도안돼.. 왜.. 왜그런거야..?
빙하:드라고노이드에 마비전자를 받으면..
몇 달밖에 살수 없고.. 매일 어느때에.. 엄청난 고통을 겪어야 하지..
이만.. 돌아가봐... 우린 처음이자 마지막을 울지말고..
아름답게 보내는거야..!!
베네지:아..그랬구나... 그럼 우린이만 갈게..!!
이제 다시는 못볼수도 있지만.. 우린 간다..!!
안녕! 안녕..!!
-2화 끝-
진짜 민폐네요.. 다시올려서 죄송합니다.. 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