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전 처음에 승천용으로 키울려고 했지만 처음부터 6.8이 나와서 힘들게 큰 코브라곤입니다.
제가 왜 이 소설에 나오냐고요? 그 이유는 저의 테이머 때문입니다.
승천용이니 처음부터 등급이 낮아도 뭐라고 안할꺼 같았지만. 다른 친구들은 등급이 낮아서 욕을 안먹지만,
전 등급이 높지만 심해곤들이 워낙 트맥이 안떠서 제테이머에게 욕을 먹었죠...
하지만 테이머는 12렙에서 포기했죠. 차라리 처음부터 망하게 키우던지...
아니면 열심히 20렙까지 키워서 콜로를 돌든지 하는게 낮죠...
12렙까지 피여유를 2번쓰고 올린 저를 테이머가 갑자기 포기했죠.
그 이유는 렙다와 데삭때문입니다.
렙다를 1렙당 10개로 잡아서 키운 저이기때문에 10개를써도 안되면 데삭을 하는데 데삭은 시간이 많이 걸려서...
왜이렇게 심해곤주제 공방맥이 안뜨냐고 막 욕하는거에요...
결국 12렙에서 20렙까지 6.7에서 4.1 등급으로 떨어졋죠...
얼마나 막 키웠으면 이정도냐고요? 정말 슬프게 컷죠.
도감용으로,승천용으로 승천된 나의 친구들이여.
난 6.8로 태어났지만 하필 이런 테이머를 만나서 오도가도 못하게 되엇다...
차라리 너희들처럼 등급이 낮게 태어나지.
하필 저런 테이머한테서 풀스탯이 나오냐...
정말 슬프다. 처음부터 끝까지 잘 키우던지 중간에서 변심이 왠말이냐!!
여러분들은 안그러실꺼죠?
이 소설에 나오는 테이머처럼 하면 어떤 드래곤이든 당신을 싫어하게 될것입니다.
하루를 되돌아보는 좋은 오후가 되기를 바라면서 올리는 소설이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