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문은 뒤에서 얘기 하도록 하죠.
일단 시작합니다.
-1인칭 주인공 시점-
\"오늘은 할일이 없나...?\"
나는 오늘도 심심해 죽겠다.
매일 반복되는 일상,하루하루가 지겹기만 하다.
내가 이 상황에서 할수 있는거라곤,그저 침대에 누워
꿈나라로 가는것뿐.
학교에서 그렇게 존잘인것도 아니지만 공부는 그나마
하는편에 든다.
내가 올해 중2인데, 부모님은 이혼하셔서 아빠와 나랑
둘이 살고있다.
게다가 아빠는 늦게 돌아오시기에 집에는 나 혼자뿐.
그런데,그날만은 무언가 달랐다.
친구들이랑 pc방에서 놀다가 집에 들어왔는데,
....이게 뭐지?
원래 집에 나 혼자 있기 때문에 집은 내가 올때까지
어두컴컴.
근데 오늘은...정말 밝다.
왠일인지도 모르건만 일단 빛이 뿜어져 나오는 곳으로
가봤다.
그런데 그곳에는,둥그렇고 하얀 알같은게 놓여있었다.
내가 그 알을 만지려고하자,알에서는 엄청난 빛을 뿜기
시작했고,나는 그 정체불명의 빛에 의해 정신을 잃었다.
-어딘지 모르는 어느 해안가(누가봐도 유타칸)-
내가 정신을 차린것은 한낮쯤에.
\"으...음...\"
일단 몸을 일으켜 세웠다.
그런데 내몸이 이상하다.
내몸이...어째서 하얀 털로 되있는거야?!
-프롤로그 끝-
안녕하세요 소닉월드라고 합니다.
모르시는 분이 많겠지만,앞으로 잘부탁드립니다.
태클 모두 받습니다 오타지적 ㄱㅅㄱ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