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 엘퀴네스입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가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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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으......여긴....??>
눈을떠보니 산이 아닌 들판에 쓰러져 있었다
나는 정신을 차리고 주변을 둘러보았다
그런데 성연이 움직이지를 않는다는것을 확인했다
오우....큰일났다!!!
<야!!!박성연!!!!>
아니? 잠깐 이건??비늘같은 촉감.....
<&%¥€±≠?!?!?!>
으아아....내가 본것은 파충류같은 동물(??)이었다
<하하 난 아무것도 보지못했어 아무렴!!!>
그때!!!
<으음......>
오우 제길...
<박...성진?? 여긴 어디야?? 아니..? 잠깐...? 뭐야!!! 꺄악!!!!!!!!>
이봐요???
<뭐...뭐야!!>
<가까이 오지맛!!! 꺄악!!!괴물이야!!!>
할 말을 잃은 난 그저 멍때리고 있었다
잠시후.....
<그러니까 너가 그 구슬을 찾음과 동시에 이름도 모르는 이곳에 떨어졌단 얘기지? 그리고 지금 우리모습이 드...뭐라고?>
<드래곤 바보야>
<맞아...음 일단 마을을 찾아볼까...>
<아 그럴필요는 없어 이미 봐둔곳이 있거든?>
정말??와 그놈 판단력 엄청나네..
<그런데.....>
<어??뭔 문제있어?>
<거기도 드래곤 천지같단말이야>
이럴때일수록 긍정적!!!
<어차피 우리들도 드래곤이잖아 일단 가보는게...>
그러는 순간에 성연의 눈에는 설렘이 가득했다
뭐하긴.....나도 긴장되는데...
<이봐!!!거기!!!>
응? 뭐지?
<저희...말씀이ㅅ.......>
난 비명을 지를뻔했다 온몸이 불인 새?!?!
<그래 너희들!! 여기서 뭐하는...?>
어? 뭐지 얼굴이 하얘지는데?
<이게 꿈은 아닌가!!!>
<네?>
<흑룡님과 백룡님??????>
<에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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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여기까지가 제가 준비한겁니다
댓글로 평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수정ㅡㅡㅡㅡㅡㅡ
저기...조회는많은데 댓글이없네요
전 댓글바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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