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가의 소설 시작하기전의 잡담-
새로 드빌2 홈페이지 소설게시판에 소설을 써보는 엘룬입니다.
제목이랑 내용과는 상관이 거의 없는 소설입니다!
다크닉스 딸인 루비의 이야기고요.
루비는 매우 아름답고 예쁘지만 다크닉스의 딸이란 사실..
마력은 역시 어둠의 수호자던 다크닉스를 닮아 매우 강력하고요. 어쩌면 다크닉스보다 더 강할 지도 몰라요.
길게 가도 그다지 편수가 많지는 않을 것 같고요.
그러고 주인공2가 리르아란 아이인데 걔도 마찬가지로 예쁜데 맑고 선한 기운만 가득하고요
누구에게서 태어났는지는.. 그다지 알 필요는 없을 거 같은데 루비보단 분량이 더 많을 것같고 그러네요..
이제 소설 시작하겠습니다
많은 기대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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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속의 어둠속
어느 한 소녀가 어둠 속에서 눈을 떴다.
그 소녀에겐 굉장히 신비로운 기운이 느껴졌었다.
리르아 "어...? 여긴 어디지?"
리르아 "누군가 보이는 거 같은 데.."
리르아는 어둠 속을 걷다 누군가에게 부딪혀 넘어졌다.
리르아 "죄.. 죄송해요.."
루비 "...누구길래.. 그러시죠?"
리르아 "저는 리르아라고 해요.."
루비 '...! 빛의 계승자잖아... 죽여야 하는 데.. '
루비 '하지만.. 죽여지지가 않아.. 죽이는 마법을 써야 하는데..'
그런데 리르아는 루비의 상처를 보고 말했다.
리르아 "저기.. 괜찮으세요?"
루비 '다른 사람들은.. 내 상처를.. 다 거짓으로 괜찮으냐고 말해주는 데.. 얘는 진심이네..'
루비 "고마워요."
리르아 "그런데 왜 여기로 오게 되었어요?"
루비 "말해줘야겠네요.. 저는 다크닉스의 딸인 루비에요. 그런데 저는 빛의 계승자를 찾으려고 하거든요. 그래서 한번 마법을 써보다 주문을 잘못외웠는지 이 어둠속의 공간으로 오게 되었죠."
리르아 "네?! 이렇게 착하신 분이 다크닉스의 딸이라고요?! 말도 안 돼요!"
루비 "진심으로 생각해줘서 고마워요. 리르아같은 친구가 있으면 좋을 텐데.."
리르아 "친구가 없으세요..? 성격도 착하시고.. 예쁘신데.."
루비 "저는 제 아버지(다크닉스)의 통제때문에 밖으로 나가기도 아주 어려웠고 밖으로 나가더라도 죄다 사람들이 다크닉스의 딸이라며 도망치기만 했어요. 그래서 친구가 생길 일 자체가 없었죠. "
루비 "그런데 리르아씨는 절 보고 놀라지도 않고 진심으로 생각해주었어요.. 그래서 정말로 고마워요.."
리르아 "다음엔 꼭 친구로 만나자고 약속해요!"
루비 "그래요!!"
--리르아의 집
리르아가 다시 눈을 떠보니 리르아의 집이었다.
"어..? 루비는 어디갔지..?"
"루비이이!!!!!!!!!!!!!!!!!!!!!!!!!!!!!!!!!!"
"그런데 얘는 누구지..? 분명 마법의 기운이 있는 아이인데.."
'저는 마가렛이에요..'
'루비님의 가디언이었으나 다크닉스님이 죽고 나서 매우 큰 시공간의 균열이 생겨 저는 그곳으로 빨려들어가 이 곳으로 오게 되었어요.'
"그런데.. 분명 가디언 족이면 대부분의 인간과는 말이 안 통하지 않아?"
'그렇긴 하죠.. 인간들은 비밀의 가디언의 세계에 가본 적도 없고 가디언이란 자체를 모르니깐요. 가디언의 존재를 오직 다크닉스와 고대신룡, 어둠의 계승자와 빛의 계승자, 거의 소수의 사람들만 알죠.'
"더 물어봐도 되지?"
'그건.. 좀 곤란하긴 해요.. 쉴 시간을 조금만 주시면 좋을 거같아요.'
"알았어.."
리르아는 자신의 집 문을 열고 집 앞으로 갔다.
그런데 친구가 보였다.
"어..? 친구야!!"
"너.. 분명 어둠의 계승자 만났지 않아?"
"에..?! 어둠의 계승자라고..?"
"너가 만났던 어떤 여자애가 어둠의 계승자야."
"그 아이는.. 착했는데.. 왜 그런 거야?"
"그 아이는 사람들을 무자비로 죽이고 드래곤도.. 악의 오브에 드래곤을 결합시켜 다크니스 드래곤을 만들었어.. 악의 오브가 드래곤의 원동력이 되고.. 오직 악의 힘만 가진.."
"루비가 그럴 리가 없어..!"
"루비는 $%$##$%^ㅕ&ㅛ*(&*(&%^&%^%$^#$#%^^)"
"그런데.. 너 루비말고 마가렛도 만났지 않아? 어떻게 되었길래..?"
"아.. 마가렛... 놀이터에서 주웠는데 갑자기 내 눈동자가 별이 되더라고.."
"그럼 안녕,"
"알았어.."
'이제 놀이터 가서 좀 쉬자..'
리르아는 긴 대화를 마치고 놀이터로 가서 쉬던 중..
갑자기 뭔가 나타났다.
츠파앙-하면서,
"어..? 너는 누구야..?!"
리르아는 눈토끼를 만나게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