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캐 리믹스입니다.
※스토리는 제 마음이라 여러분의 생각에 따라,엉망진창일수도,새로운 스토리일수도 있습니다.
※캐붕,있을수 있습니다.
※보기싫으시면 살포시 뒤로가기 버튼을...
--
「제 0화.믿지 않을거라면 차라리 보지 않는게 더 좋을 이야기」
옛날 옛날에,
한 여신이 있었다.
그 여신은 마물이 우글거리는 소굴 속에,인간들이 있는모습을 보고 수호자를 내려주었다.
그 수호자는 인간의 모습을 하고 내려오려다,
마물들의 힘에 의해,드래곤의 모습을 하게되었고,그중 몇몇은 사악한 힘에 의해 본래의 힘이 타락하고 말았다.
우리는 그것을 타락한 수호자라 불렀다.
여신은 그 타락한 수호자들을 보고 딱히 여기며,그들을 막기위해 4수호신들에게 힘을 더 주었다.
그러나 1차 천마전쟁이 시작되었고,다행히도 선의 편이 이겼다.
하지만 승리는,완벽한 승리가 아니었다.
타락한 수호자들은,4마리는 봉인되었고,그 외의 수호자들은 몸과 사념이 몬스터가 되었다.
여신의 수호자들은 4마리 모두,자신의 후계자들을 남긴채 어디론가 봉인되었다.
그것이 천마전쟁의 최후이다.
"...저런."
푸르른 긴 머리카락에,초록빛 가면을 쓰고있는 여신이 중얼거렸다.
그녀의 주위에는 자연이 존재했고,그녀는 샘을 들여다보고있었다.
그 샘에 비추어진 것은 다름아닌 천마전쟁이 이루어졌던 대륙.
여신이 인간을 지키기위해 수호신을 보내었던 그 대륙.
"아아.저,딜루비아.인간들에게 실례를 끼쳤군요.
이를어쩐담..."
자신을 딜루비아라 칭한 여신은 골똘히 생각하는듯 싶더니 이내 좋은생각이 떠오른듯 무릎을 딱,쳤다.
"아!수호자분들의 후계자를 키워주실분들을....선택하면 되겠군요!
일명,드래곤 테이머!"
자신이 생각해도 정말 좋은 생각인듯,
딜루비아는 당장 인간들에게 계시를 내리기 위해 신전쪽으로 날아갔다.
--
어머,프롤로그랍니다?
다음편은...낼까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