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저 닉변한 아이큐최고만렙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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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이야기
\"고대신룡......네 녀석은 아직도 날 괴롭히는 것인가?\"
그리고 나서 그는 자신의 알을 놓아두고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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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그 알을 주워 가방에 넣었다. 하지만 이 알은 \'다크닉스의 알\'. 일반 부화기로는 절대 깨울 수 없다. 나는 이곳 저곳을 헤메고 다니다가 어떤 공간에 떨어졌다.
\"으으....여긴 어디지? 너무 이질적인 장소야. 혹시 이곳에서 다크닉스를 깨우는 \'검은 부화기\'에 대한 정보를 알 수 있을지 몰라.\"
그러던 중, 나는 주변에서 울러퍼지는 드래곤들의 울음소리와 함께 엄청난 공격들이 일어나고 있던 것을 나는 보게 되었다.
그렇다. 나는 과거로 왔다. 과거라면 분명 다크닉스를 깨우는 검은 부화기에 대한 단서가 있을터. 나는 빛속성 드래곤이 있어, 빛진영에서 활약하게 되었다. 그러다가, 어둠진영에 숨어들어가는 임무를 받았다. 드래곤들은 너무 커 잠입에 힘들고, 그렇다고 해치드래곤을 보내자니 불안해서 그런 모양이다. 그러다가 난 놀라운 말을 들었다.
\"다크닉스님, 이제 빛의 결정체만 있으면 다크닉스님이 전사하셨을 때를 대비해 만든 다크닉스님의 알을 깨울 수 있는 검은 부화기를 만들 수 있습니다.\"
\"다크닉스님! 방금 모자란 빛의 조각을 모두 가져왔답니다!\"
\"크큭! 이제 빛의 결정체, 어둠의 결정체, 암흑용액, 폭발용액, 안정용액, 완전무결한 물방울을 모두 모았구나. 이젠 마음껏 나의 힘을 만천하에 알리겠군!\"
나는 내 목적을 달성하였으나, 이 곳에 대한 전설을 생각해냈고, 먼저 빛진영을 도와야 했다.
\'만약 고대의 전장으로 갈 시에는 상대편을 이긴 뒤에 상대편의 숨겨진 공간을 통해 오지 않으면 죽게된다.\'
나는 곧장에 어둠진영의 막사로 들어가, 다크닉스의 부관인 윗치, 블랙퀸, 데몽과가고일 이 셋을 \'일도삼단\'이란 기술로 한번에 없앴다. 문제는 다크닉스였다.
\"크크큭! 인간인가? 인간들은 모두 겁을 먹고 멀리 떠난 줄 알았더니 크크큭! 여기 까지 와서 내 최강의 부관 3을 칼질 한번만에 죽게 하다니! 목적이 뭐지?\"
난 검은 부화기와 다크닉스, 그의 알을 차례로 가리켰다.
\"오, 나의 비상용 알을 부화못하게 한 다음 날 쓰러뜨려서 승리하겠다? 그렇지만 실패한다면, 살아 갈 경우에도 고대신룡이 널 가만 두지 않을 것이다. 과연 날 이길 수 있을까?\"
다크닉스는 폭발스킬을 사용했다. 겨우겨우 버텼다. 빙하고룡의 빙결 능력으로 일시적으로 내 신발과 바닥을 접촉 시키지 않았다면 멀리 나가 떨어졌을 지도 모르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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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제가 이 소설을 시즌 3까지 구상해놨는데 맘에 드는걸 투표해 주시면 제가 그 시즌은 특히 신경쓰겠습니다.
시즌1. 현재시즌이죠?시즌 명은 너무 길어서 생략(평범했지만 더이상 평범하지 않은 테이머 이야기)
시즌2. 몬스터들의 진화와 각성
시즌3.드래곤들의 타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