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집에 와보니 추크와 타즈가 놀러와 있었다. 그때까지만 해도 참 좋았다. 갑자기 빛과 어둠의 전쟁이 시작되었다. 우리는 다모여서 모험을 떠나기로 했다. 왜냐하면 이 전쟁을 통제 할 수 있는 물건. 정석이다. 이 정석으로는 다크닉스를 봉인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이렇게 5명이 모여서 '정석탐험대'이라고 지었다. 소프트가 유치하다고 냉정한 평가를 받았지만 못 들은척하고, 탐험을 시작하였다. 그런데 전설의 돌, 정석을 찾기위해 탐험대는 만들어졌다고 생각 할 수도 있는데, 학교 가기 싫어서 가는것이다. 이건 비밀이다. 이제부터 일기가 아니라 실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