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편을 이제 써 보겠습니다...
드래곤과 상관 없을수도 있겠네요..
1화.
그는 마피아의 일원이었다.아니,정확히 말하자면 \"킬러\"라는 게
더 어울릴것이다.그는 마피아조직에 있었지만 명령을 받거나
의뢰를 받으며 일을 했다. 뒷세계에선 그를 \"사신\" 으로 칭할
정도로 명성이 자자했고 빈틈없는 솜씨로 의뢰를 단번에
죽이는 것으로 일을 깔끔하게 해나갔다. 그는 더 올라갈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 자리에 남아 이름도 없고 얼굴도 보인 적 없는
킬러로 남아있었다. 어느날, 그에게 의뢰가 하나 들어왔다.
그 의뢰는 깨나 대단했다.그 의뢰자는 분명 갑부임이
분명했다.그곳으로 오는 교통비까지 많이 준비했다.
그자의 편지에는 만날 장소와 의뢰비, 그리고 의뢰 대상이
쓰여있었다.죽일 사람은 모두 셋이었다. 첫째는 지금의
여제인 \"세레나\" 였다. 그녀는 14살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총명해 여제까지 등극한 사람이다.
하지만 그녀를 좋아하지 않는 사람도 적지 않았다.
둘째는 기사인 \"오토클레르\" 였다. 그는 지금 여제의
호위기사로 있으며 지위가 높은 자였다. 그는 혼혈족으로
반 인간이다. 그의 아버지는 인간이었고 어머니는 엘프였다.
셋째는 오토클레르와 친한 친구이자 기사인 \"듀렌달\" 이었다.
그는 오토클레르와 매우 친했으며 형제의 연까지 맷자는
이야기까지 나올정도로 매우 친하였다. 그도 매우 강한 기사였다.
킬러는 그 편지를 다 읽고는 갈가리 찢어 버렸다.
그리고 그는 무기를 챙기고 약속된 은밀한 장소로 갔다.
그는 몸을 더 단단히 숨기고 그의 무리의 보스에게
편지를 써 넣은 후 발길을 재촉했다. 그는 늘 혼자였다.
그 즈음, 오토클레르와 듀렌달은 여제의 명을 받고
그녀에게 갔다.그들은 여제에게 당장 달려갔다.
그들은 여제에게 부탁을 받았다.그들은 일곱 비보를
찾아달라는 여제의 부탁을 받았다.
그 비보는 지금 7개로 나뉘어져 있다. 전 세계 에
나뉘어져 있다. 전 여제가 나눈 것 이었다.
그 비보는 합쳐지면 힘이 강해졌다. 그 강한 힘을
악용할 자들이 있어 여제가 나눈것 이었다.
그러나 그녀는 지금 힘이 필요하단것을 느꼈다.
그리고 그들에게 편지를 건넸다.
그즘. 킬러는 의뢰인을 만나고 놀라 있었다.
그들의 목숨에 걸린 돈은 작은 나라의 연매출과
맞먹었다.그는 화들짝 놀랐지만 그 모습을
의뢰인에게 보이지 않기 위해 당장 진정하였다.
그는 의로인을 만나고 여제의 궁궐근처에 자리잡고 있었다.
여제가 편지를 건네준 직후 여제의 몸에 화살이 꽃혔다.
그들은 당황한 나머지 그녀를 즉시 의사에게 데려갔다.
그녀는 이미 싸늘하게 죽어있었다. 그들은 그녀의
장례식을 성대히 치뤘다.
그들은 출발했다. 비보를 찾기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