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각사각........ 연필의 사각거리는소리가 나의 집무실에 울려퍼졌다
\"으아아....너무많다구!!!!\"
지금 뭐하냐구?
ㅡㅡㅡㅡㅡ조금전ㅡㅡㅡㅡㅡ
\"모두들 이리와봐!!!!\"
난 불로된 새(?)를 넋놓고 보고있었다
\"어? 제얼굴에 뭐가 묻었습니까??\"
\"아뇨.....너무신기해서\"
\"짖궂으십니다 저가 얼마나 흑룡님을 존경하는데요\"
\"예?\"
\"저....정말 흑룡님이시군! 그옆은 백룡님인가?!\"
\"그렇습니다\"
\"잘 돌아오셨습니다!!\"
\"Wait!!wait!!!!\"
\"네?\"
\"그러니까 저가 흑룡이고 성연이가 백룡?\"
\"네 그렇습니다!!!!\"
\'오우 마이골치가!\'
\"저가 돌아왔으면 전 뭘하죠\"
\"백룡님은 의무실에서 치료받으시고 흑룡님은 그동안 밀리신 집무를.....\"
\"예를들어서 무슨집무죠\"
\"간단합니다 세금,마족칩입 등 입니다\"
\"아......\"
\'그게뭐가 간단해에에에에에에에에!!!!!!!!!!\'
ㅡㅡㅡㅡ다시 현재ㅡㅡㅡㅡ
그래서 지금 난 몇백장되는 서류를 만지작 거리고 있는것이다
\"에휴.....\"
난 의자를 돌려 창밖을 쳐다보았다
\"왁자지껄!!!!\"
\"나도 나가고 프다....\"
똑똑
\"네 들어오세요\"
\"어이~왜 지금 왔냐?\"
문 앞엔 잘생긴 청년이 서 있었다
\"얼씨구 폴리모프도 않하고?\"
\"엉?\"
\"어쨌든 넌 왜 지금에서야 온거야 내가 그동안 전부 관리했잖어\"
\"에....저기...?\"
\"말 낮춰\"
\"저기...전...당신이 알고있는 그게(?)아닌데요..?\"
\"무슨소리야\"
\"그러니까 아마 전 환생한것 같아요 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