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천이 한명도 없더군요..;
원하는게 아니라.. 제발 부탁드립니다..
------. 2화.
여제의 명을 받은 오토클레르와 듀렌달은 첫번째 비보를 찾으러
나섰다.그들은 여제의 유언을 읽은 후 은밀히 숨겼다.
그리곤 그들은 첫번째 비보를 찾기위해 사막의 신전으로 향했다.
그 사막의 신전은 기사의 무덤이라 칭할정도로 매우 더운 곳이었다.
근처가 전부 모래로 덮여있어 신전을 찾기가 힘들 정도였다.
그리고 무엇보다 힘든 것은 물의 부족과 끝없는 더위였다.
하지만 그 환경이 아니면 비보를 숨길 순 없었을 것이다.
한편 킬러는 그들을 살해하기 위해 벼르고 있던 참이었다.
여제를 죽이고 그들을 바로 살해하면 더 일이 귀찮아 질것이기
때문에 그들의 원정길에서 그들을 없애기 위해 잠복하고 있었다.
\"자네. 우린 정말 큰 일을 맡은거야.\"
오토클레르가 입을 열었다.
\"그렇군. 일곱 비보를 모으는 여정은 힘들겠지.\"
듀렌달이 대답했다.
그 둘은 어깨에 부담이 한가득 매여 있었다.여제가 남긴 유언을
그들만 알고 있기에 깨나 부담스러웠다.그러나 킬러가 잠복해 있을거란 것은 끔에도 몰랐을 것이다.
그 순간. 화살 한개가 듀렌달의 옆구리를 스쳐 지나갔다.
다행인지 듀렌달은 크게 다치지 않았지만 꽤 출혈이 심했다.
그는 큰 바위 밑으로가 상처를 치료했다.
\"제길. 꽤 끈질긴 놈들이군.\"
킬러가 한마디를 뱉었다.
그는 이미 실패한 것을 예감하고 그 자리를 떠났다.
한편,그들은 살짝. 아니 꽤 겁을 먹었다. 누군가 그들을 죽일거란
직감 때문이었다. 하지만, 그들의 여행은 이제 시작되었을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