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편은 좀 지루할 수 있습니다.2편부터 본격적으로 스토리를 진행할 예정이니,지루해도 제발 다 읽어 주시기 바랍니다.)
내 이름은 고대신룡,xx동물원에 살고 있다.사람들이 나를 보고 돌연변이라지만.....
나는 부모님과 같은 생김새이다....
내가 2살일 때,부모님이 먹이를 찾아 나갔을 때이다.
헬맷을 쓰고,손전등을 든 사람들이 갑자기 내가 살던 동굴 안으로 들어왔다.
그리고는 나를 데리고 어딘가로 갔다.
그 이후의 일은 기억이 잘 안 난다.
단지,눈을 떠 보니 이곳에 있었다는 것만 기억난다.
그 후로 나는 이곳에 살게 되었다.
이곳은 xx동물원이라는 것도 알게 되고,여기가 어떤 곳인지도 알게 되고...
그리고 나는 죽을 때까지 여기서 살아야 할지 모른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관람객:와, 신기하다!어떻게 이런 동물이 있을 수 있지?
안내원:돌연변이로 태어난 것으로 추정됩니다.
나 돌연변이 아니라니까!!!
관람객:사진 좀 찍을게요.(찰칵!)
안내원:다음 전시관으로 가시죠.
지루하다...
언제까지 이런 반복되는 일상 속에 살아야 하는 걸까?
제발, 나가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