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의 어느 날이였다.
고주는 처참한 일을 겪었다.
고신이 총살 당한 것이다.
\"고주야, 내 일을 너한테 맏긴다...라는\" 말을 하고서는 구급차를 불렀다.
\" 아버지!돌아가시지 마세요!!!!!\"
그래서 구급차가 왔다.
\" 당신의 아버지는 위독하십니다. 심전도가 40\"
\" 잠깐...그러니 돌아가실것 입니까?\"
\"예\"
그로부터 1일이 지났습니다.
갑자기 사이렌소리가 울리며 5011502라는 번호가 써져있었다.
\" 보호자님, 고신 안주철씨는 돌아가셨습니다...\"
고주 안수점씨는 그의 아버지 안주철을 껴안았습니다.
\" 아버지!\"
그는 고신의 주치의인 에메랄드 지철선씨를 때렸습니다.
그래서 그는 철이 없는데도 판사가 되었습니다.
얼마후, 고신씨는 관에 안치되셨습니다.
그래서, 그의 큰형인 에메랄드 안인철을 불러 그의 고향인 하늘의 신전위치인 안산시 단원구 부근의 산에 안치하셨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