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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알아주지 않습니다
저는 로봇처럼 모든 생활을 같게 행동합니다
아침7시에 일어나
학교를 가고
끝나자마자 학원을가고
끝나고 또 학원을 가고
또가서
마침내4개의 학원이 끝날때쯤이면
저녁 11시입니다
버스를 타고가는도중
매점을 들러 삼각김밥을 사고 허기를 채웁니다
집에 도착할즈음
시계를보면 11시30입니다
집에 들어가 인사를 하고
곧바로 방으로 들어가 숙제와 시험대비를 합니다
공부를 다마치면 새벽 2시입니다
너무 힘들었습니다
지금 이순간도 너무 힘이듭니다
죽고 싶습니다
드래곤을 주제로하는 소설이 아니라 죄송합니다
다음에는 제대로 된 소설을 가지고 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