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거탑VS타락천사 7.에그드래곤의 신전
blood devil
포탈을 통해 한 신전앞으로온 푸른거탑 영웅들.
이용주:우와~!! 이번엔 누구의 신전이지?
고대신룡:그곳은 땅의 두번째 신룡 에그드래곤의 신전이다.
백봉기:어?!! 고대신룡님!!
정진욱:근데... 누구의 신전이라구요?
고대신룡:에그드래곤의 신전... 타락천사들의 맹렬한 공격을 방어하여 인류를 지킨 땅의 두번째 신룡이지...
정진욱:아... 그렇군요...
고대신룡:그럼 이번에도 힘내주게... 너희들이라면 해낼수 있네!!!
그리고 고대신룡은 몸에서 빛이나더니 사라졌다.
김재우:그래... 까짓거 가보자!!!
그리고 영웅들은 신전안으로 들어갔다.
안에는 의문의 알조각들이 있었다.
김호창:저 알조각들은 뭐지?
최종훈:그러게... 왠지 이상한 낌새가 대뇌 전두엽까지 전해지는구만...
바로그때 알조각이 들리더니 파란병사들이 나타났다.
김재우:뭐... 뭐야?!!!
최종훈:이런 젠장!!! 이번엔 매복병이라니... 석상에 이어 이번엔 매복병이라니!!! 용서못해... 용서못해!!! 이야아아아아~!!!!!!!
그리고 최종훈은 파란병사들에게 쌍권총을 쏘았다.
하지만 그들은 알껍질 방패로 막았다.
김호창:으으... 쌍권총은 안먹히는것 같군...
김재우:총이 안먹히면... 검으로 베어버리면 되지!!!
그리고 김재우는 검을들고 병사들에게 돌격했다.
김재우가 검으로 몇번 공격하자 알껍질 방패는 금이가더니 깨져버렸다.
이용주:우리도 검으로 공격합시다!!!
김호창:그래!! 돌격~!!!!!!!!
그리고 영웅들은 검으로 방패를 마구 공격했다.
파란병사들의 알껍질 방패는 모두 충격을 견디지 못하고 깨졌다.
이렇게 영웅들은 파란병사들을 해치우고 계속 신전을 수색하기 시작했다.
과연 영웅들은 에그드래곤을 만날수 있을까?
다음편에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