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구에서 몇억 킬로미터 떨어진 곳에 있는 드래곤별(드별) 그곳에는 아주평화롭게 드래곤들이 살고 있었다.
그런던 어느날 드래곤별에 어떤 운석이 떨어지더니 그곳에서 운석을 깨고 어떤 악마모양의 바이러스들이 둥둥 떠다녔다.
그러더니 사물, 무생물, 생물 등에 붙어 흉직한 모습인 악마로 만들어 버렸다.
그러서 고대룡이라는 드래곤이 제일 강하게 변한 다크닉스를 봉인 시키고 드래곤별에 있는 몬스터를 공격했지만 그몬스터들은
어딘가로 숨어버렸다. 하지만 한발 늦었다. 왜냐하면 던전으로 가는 문이 열렸기 때문이다 그래서 고대룡은 던전의 다리를 봉인했지만 레벨 30이 넘으면 다시 열린다는 단점을 남기고 힘을 다써 죽고말았다. 그때 고래룡은 죽기전에 포탈로 후손들에게 이렇게 말했다.
고대룡 : 내가 더이상 막아줄수 없어 미안하구나 너희들이 이제 남아서 막아 드래곤 별을 지켜다오.
고래룡의 말은 포탈을 타고 몇억년 후로 흘러갔다.
그다음 이야기는
2편에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