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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제의 유서. 5화.

0 불루스피어
  • 조회수187
  • 작성일2014.04.18

제목을 바꿀까 생각중....

떠오르는게 있으면 덧글 꼭!!

제가 언젠간 믿고 볼수 있도록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더 노력해야죠!!

아 그리고 비보에 명칭을 안 붙였네요;;

덧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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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어버린 숲에 있는 오토클레르와 듀렌달은 길을 잃고 헤메이고 있었다. 과연 명히 세계 제일의 숲이었으니 그 크기가 광대하였다. 길잡이라도 길을 잃을 만큼 미로같이 얽혀있고 또한 온갖 해충들이 있으니여제의 비보가 있기에 사막 다음으로 적합한 곳이며 사리 오려는 사람도 없을 것 이다. 또한 그들도 매한가지 일 것이다. 또한 그들의식량 또한 줄어가고 있으니 더 힘들 것이다.


\"임호사.. 숲을 보호하는 절 이라....\"


듀렌달이 어리둥절한 목소리로 말했다.


\"동양의 문물로 만들어 졌나..? 그런 이름은 거의 쓰지 않는데.\"


오토클레르도 말했다.


그들은 호기심에 절에 들어가 보았다.


한편,길을 잃은 것은 킬러도 마찬가지였다. 그도 역시나 길을 잃었기때문에 깨나 힘들었다. 그도 그들을 찾아 나서던 중, 절을 발견했다.


\"놈들이 여기 들어갔군... 놈들은 이제 죽을것이다..\"


기대에찬 목소리로 킬러가 말했다.


그렇지만, 오토클레르와 듀렌달은 이미 인기척을 느끼고 절 안에

깊이 숨은 뒤였다. 또한 이 절에서 흘러나오는 영엄한 기운을 

느끼고 있었다. 또 , 그들은 절을 수색하기 시작했다.


\"놈들이 숨은건가... 제길.\"


킬러가 침을 벹으며 짜증나 했다.

그는 훗날을 도모하고 절을 떠났다.


그 때, 오토클레르와 듀렌달은 킬러가 떠난 그 즉시에 2번째 비보

를 발견했다. 절의 깊은 곳에 초록빛을 띄는 에메랄드가 자리잡고

있었고, 그 앞에는 돌사자. 해태상이 있었다. 돌상은 이윽고 움직이

더니 그들을 공격하려 시도 했다.


\"이 녀석.. 꽤나 만만치 않아.. 저번의 뱀은 쉬웠지만 이녀석은 달라.\"


듀렌달이 공격을 피하며 말했다.


\"역시 수호자였군...\"


오토클레르가 이윽고 말했다.


그들은 오토클레르가 미끼가 되어 주의를 끌고 듀렌달이 기습하자는작전을 세웠다.오토클레르는 검을 잡고 주위를 끌어 놈의 정신을 흐트렸다. 또한,듀렌달도 기습에 성공해 놈은 큰 타격을 입고 죽었다.그리고 그들은 보석을 집어 들었다.


2개의 비보를 차지한 그들의 모험은 앞으로 계속될 것이다.

댓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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