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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험의 시간 25편

5 Decodes
  • 조회수40
  • 작성일2026.01.29

딱, 25% 완료했네요....

아......(욕참는중)










"그 방법이 뭔데?"


라미누스의 말에 궁금한 점이 생긴 라파엘이 물었다.


"난 불 속성이지만 동시에 혼돈 속성이기도 해. 그래서 혼돈의 힘으로 암흑의 탑으로 가는 길을 열 수 있지."

"우와! 끝내준다아..!"

"오버하지마, 엔젤."

"이짜식이 죽고싶나?"

"으악! 바알 살려..!"

"엔젤! 그만해..! 차라리 날 때려...!"

"흥! 내가 고신 땜에 참는다!"

"아하하...."


그렇게 난동(?)을 잠깐 겪고 암흑의 탑에 도착한 일행.

그러나 그들을 반기는 존재는.......

.......아무도 없었다....


"흠....너무 이상한데?"

"그러게.....너무 조용해..."


라미누스가 중얼거리며


"이런 일은.....거의 없었는데......

....설마!

당장 올라가야 해! 고신! 얼른 날 따라와!"

"뭐...? 설마 오늘이...!"

"그래.......암흑신이 

오는 날이야!"

"그 녀석은.....아무도 못 막는데...?"

".......그래서 네가 필요한 거다, 고대신룡."

'제발......시작되지 않았으면...'


그러나 하늘에 나타난 결계에서 나온 존재는....

라미누스가 바라던 것이 아니었다.


'아........시작되었구나....

암흑신의 이 세상에 대한 파괴가....'

"고대신룡! 그리고 고대드래곤들! 모두 강림해서 저 암흑신을 막아!"

"............."

"뭐하는 거야? 고신...!"


".......주문 완성!"


그 말을 끝마치자마자, 디멘션의 차원의 틈새로 암흑신과 고대신룡 일행이 들어와졌다.


"이제 우리들과 한판 붙어 볼까?"


-25편 끝-

댓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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