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으으윽.... 이...이렇게 지는..... 하아..하아 (털썩)
빚:음?끝난거냐?? 지루하게... 끝내줄까?
"아니.....이대로 죽긴 억울하다..."
빚:"안아프게 끝내줄께...와라"
"아빠?엄마? 어디있는거야?숨바꼭질이야?헤에~^^"
"어디있어?못 찾겠다 꾀꼬리~"
"어디있냐...음? 엄마..아빠 왜 누워있어? 나 무서워~"
"도망가" "내 마지막 부탁이야..제발..도망가.."
"왜? 싫어!!!! 엄마랑 아빠랑 같이 있을래!"
"도망가!!!!!!엄마와 아빤 어짜피.... 죽었어 "
"농.농담이지? 나 무서워ㅜㅜ"
부모님:자,다크닉스 우리를 위해서라도...복수해 주렴." The 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