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 하얀 눈꽃입니다. 원래 루아네스를 웹뽐에서 연재 하려 고 했었는데.. 1화까지만 올리고 중단되었네여...
그래도 이렇게 소설로 찾아 뵙네요..! 그럼... 허접해도 봐주시길...
::루아네스::pro
☆지키려는자...
그리고 빼앗으려는자...
생명의 신과 파괴의 신...
그들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터벅..터벅...
두 마리의 용이 어딘가를 향해서 걸어가고 있다.
??? : 야 화이트큐리스..! 언제 까지 가야 해?
화이트큐리스 : 아 진짜... 남자라면서 그정도도 못 견뎌? 더 가야 돼.
??? : 뭐..?!
화이트큐리스 : 호루세우스... 너 힘 그정도 밖에 없는거 아니잖아.
호루세우스 :....
두 마리의 용은 티격태격 말싸움을 하더니 다시 조용히 걸어가기 시작했다.
그리곤 잠시뒤...
호루세우스 : 야..?! 화이트큐리스..?! 저..저기야?
화이트큐리스 :... ㅇㅇ 그런 것 같네.
호루세우스는 하늘 위에 떠있는 섬을 바라보더니 갑자기 말을 멈추었다.
.....
호루세우스 : 야...? 저길 그럼... 걸어올라가야 된단 말야..?!!!
화이트큐리스 : ... 어휴... 넌 생각이 있냐 없냐? 저길 어떻게 걸어가..? 날개는 장식으로 있냐?
호루세우스 : Aㅏ. 날개가 있었지.
화이트큐리스 : 에휴...
호루세우스는 뭔가 골똘히 생각하더니 곧 화를 내며 소리쳤다.
호루세우스 : 뭐..? 날개..? 그럼 왜 여기까지 날아서 왔는데?
화이트큐리스 : 그야 당연하지.. 우리가 걸어온 부근에서 날게 되면 그 녀석 들에게 들킨다고 말했을텐데.
호루세우스 : 그 녀석들..?
화이트큐리스 : 유트리푸스 말야.
호루세우스 : 아 그렇구나.
.........................
화이트큐리스는 화가난 얼굴로 호루세우스를 바라 보았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pro 끝
이 소설 세계관의 '괴물' 중 하나.
::유트리푸스::
파워 :: 중
스피드 :: 중
괴물 중에 제일로 처치하기 짜증난다고 한다. 한번 문 것은 절대로 놓지 않아서 일까?
파괴의 신 '카테로스'가 '그것'을 빼앗기 위해 만들었다. 날개에 그려져 있는 둥근 모양의 눈은 상대방의 힘을 빼앗는 데 사용한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