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대신룡: 괜찮은가 인간?
시현: 예? 예...
고대신룡:그것보다 넌 어떻게 이런곳에 있는거지..?
시현: 아.. 그게 길가던 중에 무언가에 맞앚더니 이곳으로..
고대신룡: 역시 거런거엿나... 아마 넌 우리 쪽 포탈에 맞은것 같군..
시현: 포탈?
고대신룡: 우리 드래곤들은 이 세상을 구원할 생명채를 찾기위해 세계 각지에 포탈을 뿌렷네
시현: 무슨 뜻이죠..?
고대신룡: 현재 우리가 살고있는 이 드래곤 세상은 네가 본것처럼 '악'이란게 존재 한다. 우린 그런 '악'을 처단하기 위해 우리들의 영웅을 찾고 있었다고 보면 된다.
시현: 그럼.. 전..
고대신룡: 그래 넌 즉 '악'을 처단하기위한..
'운명'의 존재이다.
시현: 그럴리가 없습니다.. 전 그냥 평범한 인간일 뿐이라고요..
고대신룡: 아니다.. 넌 우릴 구원해줄 세상의 단 하나 뿐인 생명체..
시현:...
고대신룡:..그것보다 뭐 궁금한게 있나..?
시현: '이런 상황에서 궁금한거라니.. 아 맞다..'
그럼 아까 그 다크닉스란건 뭐죠..?
고대신룡: 흠.. 옛날엔 선과 악이 균형을 이루며 조화롭게 살고 있었지... 하지만 곳 곳 에서 문제가 일어나자 우리들은 '수호자'를 임명했지..
'선'의 수호자는 나 고대신룡
'악'의 수호자는 그 다크닉스라는 녀석이엿다.
시현: 그렇군요 하지만 균형을 이루기 위해 수호자를 임명한건데 왜 아까같은 상황이 일어난거죠?
고대신룡: 그것은 200여 년 전 다크닉스가 어떤 존재에게 꾀임을 당해 선과 악의 전쟁을 일으켯다네 그일로 다크닉스는 소멸되었고 수호자가 없는 '악'의 세계는 혼란에 싸엿지... 그 이후로 자신의 이익을 위해.. 또는 '악'의 세계를 다시 구축하기 위해 이 세계로 온 것이라네..
시현: '상황 정리가 끝났다.. 내가 할일은 이것인가..' 그럼.. 제가 할일은 이것이겠군요..
다음화에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