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대신룡: 시현.. 날 따라와라..
고대신룡이 동굴 속으로 들어가 알을 지푸라기 위에 놓으라 말한다.
시현: 뭐.. 뭐죠..?
고대신룡: 잠자코 보기나 해..
고대신룡의 머리장식에서 빛이난다
고대신룡: 시현.. 내 아들을 부탁한다.. 그리고 이 세계를..
고대신룡은 순간 빛을 네다가 하늘 위로 사라졌다.
시현: 뭐.. 뭐가 어떻게 된거지.. 이곳에 온지 1시간도 안됫는데 너무 많은것을 알게되었고 많은 것을 짊어 지게 됫어..
'빠지직..'
시현: 응..?
고대신룡의 알이 부화했다.
시현은 울먹인다..
시현: 잠시나마 정이 들었었나..
그때
동굴 천장위로 수많은 드래곤들이 나타났다.
흑룡: 저 녀석을 죽이고 고대신룡의 아들을 빼앗아!!
시현은 필사적으로 아기와 자신을 보호한다.
블레이드: 허..헉..
흑룡: 그까짓것도 못하나..!! 비켜라 내가 직접 나선다..
시현: 무.. 무슨짓이야 그리고 너희들은 뭐지!!?
흑룡: 넌 알거 없어.. 인간주제에..
흑룡은 시현을 밀치고 새끼 고대신룡을 잡는다.
흑룡: 드디어.. '악'의 세계를 다시 세울 수 있어..!
하지만 그 순간 새끼 고대신룡에게서 빛이 난다.
흑룡: 크윽.. 봉인 이엿나...
빛이 동굴을 뒤엎는다.
새끼 고대신룡의 모습뒤로 또하나의 고대신룡이 보인다.. 아까 그 고대신룡인것 같다.
고대신룡: 시현 기껏 내 아들을 맏겼더니.. 하아..
고대신룡은 공격을 퍼부어 10여 마리의 '악' 드래곤들을 소멸시켯다.
시현: 죄.. 죄송해요.. 아이를 지키지 못해서..
고대신룡: 다시한번 너에게 맏기지..
고대신룡이 이번에는 먼지가 되어 사라졌다.
시현: 아가야 너의 이름은 이제 '해키'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