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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의 이야기-(4)
내이름은 아모르 빛의신이다.
나와 레오나는 인간에게는 신이다.
하지만 레오나는 창조의 능력이 있다.
나에게도 창생의 능력이 있지만 너무 미미 하였다.
레오나는 나에게 수호자 중 \'폭염의 발칸\'을 맡겼다.
발칸은 나르 따르며 어느새 해츨링이 되었다.
나는 이 혼돈을 끝낼시간이라고 생각하고 발칸에게 나의 힘을 불어 넣었다.
발칸도 신의힘을 받아들이지못하였다.
\"다크닉스가 말한 것이 이것이었다.\"
앞으로 리메이크로 다시돌아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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