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마: 나는 평범한 고딩. 하마라고 한다. 이름의 뜻은 하나님의 마음인 충실한 기독교인! 성적도, 가족관계, 친구들 모두 평균인데, 나에게는 특별한 게 하나있어. 그건 바로내가....
고신: 빨리가자! 하마!~~^^
하마: 드래곤을 본다는 거야.
고신: 누구랑 이야기 하는거야?
하마: 언제부터 이 녀석들이 보이기 시작했어.
번개: 고신! 너는 무슨 어린얘냐? 좀 날아 다녀야지!
고신: 하지만, 몸집은 이렇게 작은데?
하마: 이 녀석들 드래곤 빌리지랑 비슷하게 생겼어. 이곳 드래곤들은 전부 캡슐을 먹은 모습을 하고 있고, 사대신룡들은 나를 딸아다니거든.
번개: 너는 혼자 머라고 계속 떠드냐?
고신: 번개! 너는 좀 조용히해!
하마: 싸우지마. 저기 빙하있네.
고신: 응? 진짜네.
번개: 너 천리안 가졌냐? 저게 보여?
작가: 한편 빙하가 있는곳.
빙하: 촵촵촵! 맛있쪙~
파워: 나도 한 입만~
빙하: 싫어! 니가 사다 먹어!
파워: 나도 아이스크림 먹어보고 싶어~
빙하: 헤~ 안돼.
파워: 이놈의 드래곤 죽어라!
빙하: 에헤이~
파워: (막았어?) 쳇!
빙하: 쯧 미안하게 됬군. 내가 방금 물약을 먹어서...
파워: (그럼 그렇지) 됬어! 나도 안먹어.
하마: 야! 파워!, 빙하!
빙하: 여~ 친구!
파워: 브라더!
고신: 뭐냐.
번개: 번개나 날리고 싶다.
하마: 오늘은 또 어딘데?
고신: 뭐, 같은곳.
번개: 레벨을 올려야지 강해지지
파워: 난 이미 강하지만.
번개: 자만 떨지마. 너도 이 세상에선 약해.
하마: 뭔 소리야?
빙하: 맞다! 넌 아직 모르지?
번개: 설명해주지 우리 세계에는 두개의 탑이 있어. 인간말로는 하나는 콜로세움, 또 다른 하나는 신의 탑이야. 콜로세움은 알고 있겠지? 신의 탑은 100층까지 존재하는 거대한 탑이다. 50층 까지는 참가자들끼리 겨루고, 70층 까지는 신의 탑에 준비한 몬스터들, 또 95층 까지는 다시 참가한 생존자들끼리 겨루지. 또, 마지막으로 95층에서 100층에는 신이 존재한다.
빙하: 뭐, 우리가 아는 자들은 3명뿐이지만.
고신: 한 분은 우리 할아버지. 고대신룡이야. 다크닉스을 막으신 분이시자, 세계 최고의 빛 드래곤이야!
파워: 또다른 신은 다크닉스. 세계최악의 범죄자이지만, 실력을 인정받고, 신의 탑에 들어가게 됬다.
번개: 그리고, 바알인데 그 녀석, 혼자서 나라 하나를 멸망 시켰다고 전해지는 괴물이야.
하마: 나.. 안해.
고신: 겁
빙하: 쟁
파워: 이
하마: 아니. 이 소설 안하려고. 내 대사가 너무 적은것 같은데?
번개: 뭔 소리야?
하마: 잘들어. 내가 주인공이야. 독자분들! 제가 주인공입니다! 제가 주인공이라고요!!
빙하: 쪽팔리겠다.
작가: 하마야. 힘내라
고신: 뭐, 어쨋든 렙이나 올려야지 ^^
빙하: 닝.. 아니 인간! 빨리 가자!
하마: 내이름은 하마거든? 그리고 닝 이 뭐야?
번개: 일본어 공부좀 하시길...
파워: 빙하가 일본에 100년정도 살다 오니까 좀 헷갈리나봐 ㅋㅋ
하마: 아~ 100년? 대단하네^^
빙하: 그렇지 ㅋㅋ
고신: 그럼 간다!
번개: 워프!
작가: 드빌 세상
하마: 여긴 지겨운데...
고신: 참아내거라! 브라더.
하마: 혀...형?
고신: 그래 내가 네 형이다.
파워: 내가 네 아버지다.
번개: 내가 네 할미다.
하마: 형! 아버지! 할머니!!~~ 보고싶었어요.
나무괴물: 드라마를 찍어라 이 닝.. 아니 인간과 드래곤아!
빙하: 쟤도 일본 같다 왔나?
하마: 뭔 뜻이지?
번개: 몰라도 됨 전공파.
나무괴물: 똥멍청이 나는 나무다. 전기 ㄴㄴ
번개: 똥멍청이 나 번개속성 아님 불속성임 파이어볼
나무괴물: 아~ 하얗게 불태웠어.
작가: 경험치를 10 얻었습니다 ^^
고신: 우와~
번개: 좋은데?
파워: 아주 찰져이거~
빙하: 아주좋은데?
작가: 그러면 나좀 그만 때려라.
고신: 줘라.
작가: ?
파워: 내놔 임마
작가: 경험치?
번개: 몰라서 묻나?
작가: 경험치를 100얻었습니다!
빙하: 우왕 굳~
하마: 어? 또온다.
나무괴물: 아니! 우리형을! 가만 안두겠다! 파인애플!
빙하: 그정도는 얼려주지!
나무괴물: 그럼! 파이어애플!
빙하: 얼음이 더 강하다! 얼음 숨결~
하마: 놀고 있네. 천년 똥침!
나무괴물: 혀...형님...
나무괴물 형: 아우야 어서 오거라~
번개: 행복해보여~
파워: 그러게.
고신: 눈물나~
빙하: 다행이다 훌쩍!
하마: .....
작가: 왜그러니 하마야?
하마: 너무 감동적이야!!
작가: 다음편에 계속.
작가의 끝말: 대부분 소설에 인간주인공이 보이지 않길래 제가 한번 해봤어요. 별로 못보던거라서 꽤 신선할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