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거탑VS타락천사 16.빙하고룡과 다크닉로이드
blood devil
물의 영혼조각2개를 얻고 얼음성을 조사하고있는 푸른거탑 영웅들.
정진욱:대체 빙하고룡은 어딨는거야?
김호창:찾다보면 나오겠지!!
그리고 계속 돌아다닌 끝에 얼어붙은 문을 발견한다.
김재우:어?!! 저기 문이다!!
최종훈:잠깐!! 혹시 이근처에 뭔가가 있진 않겠지?
그러자 영웅들은 경계를 하면서 문으로 갔다.
하지만 아무것도 나타나지 않았다.
백봉기:응? 이번엔 아무도 없네?
김호창:어서 들어가자!!
그리고 영웅들은 문을열고 들어갔다.
그곳엔 빙하고룡과 글래시어가 서있었다.
최종훈:글래시어님!!
글래시어:왔구나... 형! 저 인간들이 부활한 타락천사들을 막기위해서 왔대!!
빙하고룡:음... 그렇군...
이용주:당신이 빙하고룡님 이세요?
빙하고룡:그래... 내가 물의 신룡인 빙하고룡이다...
얘기를 듣자하니 우리 신룡들이 힘을합쳐 무찌른 타락천사들이 부활해서 또다시 난동을 부리고 있다는데...
김재우:그렇습니다!! 제발 도와주십시요!!!
빙하고룡:음... 글래시어... 잠시 물러나 있거라...
글래시어:알았어, 형.
그리고 글래시어는 눈보라와 함께 사라졌다.
빙하고룡:좋다... 너희 부탁은 들어주지... 이 물의 영혼조각을 받아가거라... 조각3개가 모이는 그날... 그대들에게 물의 신룡의 힘이 주어질것이니...
그리고 빙하고룡은 빛과 함께 사라지고 그자리엔 물의 영혼조각이 있었다.
백봉기:드디어 조각3개를 다모았군요!!
최종훈:빨리 조각을 맞추자!!
그리고 물의 영혼조각3개를 맞추자 결정체가 되어 빛나더니 정진욱의 목걸이로 들어갔다.
그러자 정진욱의 갓 스워드가 얼음 커터2개로 변했다.
정진욱:와우~!! 매우 가벼운데~!!
바로 그때!! 거대얼음가고일이 온몸에 금이간채로 들어왔다.
김재우:몸이 왜그래?!!
거대얼음가고일:타... 타락천사들이... 쳐들어왔어...
그때!! 거대얼음가고일은 석궁을 맞고 산산조각나버렸다.
그리고 타락천사들이 쳐들어왔다.
타락천사:얌전히 그 무기를 내놓고 항복해라!!!
정진욱:어림없는 소리!!
타락천사:그럼 죽어라!!!
그리고 타락천사들이 돌격했다.
하지만 정진욱은 커터에 줄묶어놨듯이 휘둘러서 타락천사들을 공격했다.
정진욱:와우~!! 좋은데~!! 그럼 이건 어때?!! 간닷!! 아이스 싸이클론!!
그러면서 주위의 타락천사들에게 커터를 던져서 끌어들인뒤 돌면서 커터칼날로 마구 베었다.
바로 그때!! 타락천사들이 또 들어왔다.
타락천사:네놈들에게 죽음을 선물해줄자가 왔다!!
그러더니 다크닉로이드가 영웅들에게 걸어갔다.
백봉기:잠깐!! 저 녀석은 다크닉로이드?!!
다크닉로이드:또 만나는군... 하찮은... 인간 녀석들...
김재우:하지만 이젠 달라!! 진욱아!! 용주야!! 공격해!!!
이용주:이거나 먹어랏!! 파워드래곤의 에너지대포!!!
정진욱:받아랏!! 블리자드 빔!!
이용주와 정진욱은 다크닉로이드에게 빔을 쐈으나 다크닉로이드는 막아버렸다.
이용주:저... 저걸 어떻게...
다크닉로이드:이제... 타락천사의 이름으로... 너희들을 처형하겠다...
그리고 다크닉로이드가 빠른속도로 이용주를 공격했다.
이용주는 가까스로 막았지만 다크닉로이드의 힘은 엄청났다.
이용주:젠장!! 너무 강해!!
바로 그때!! 고대신룡이 다크닉로이드가 나타나면 자길 부르라는 말이 떠올랐다.
이용주:고대신룡님!!! 다크닉로이드가 여기있습니다!!!
그러자 위에서 빛이 나더니 고대신룡이 검을들고 내려왔다.
고대신룡:다크닉로이드!! 인간은 그만 상대하고 내게 덤벼라!!!
다크닉로이드:네놈은... 누구냐?
고대신룡:먼저 안덤비면... 내가 공격하는 수밖에!!
그리고 고대신룡은 재빠른 속도로 다크닉로이드를 공격했다.
다크닉로이드:이 힘... 너무... 세다...
설마... 크아아아아아아악~!!!!!!!
그때!! 다크닉로이드가 두통을 일으키더니 움직이지 못하고있다.
다크닉로이드:으아아아아악~!!! 넌... 설마...
고대신룡:그래... 난 고대신룡이다!!
다크닉로이드:고... 대... 신... 룡... 크아아아아아아아아아악~!!!!!!!!!!
그리고 다크닉로이드는 검은빛과 함께 사라졌다.
그러자 근처에 있던 타락천사들도 회색빛과 함께 사라졌다.
고대신룡:다크닉로이드... 완전 제대로 기억을 잃어버렸군...
정진욱:아마 타락천사들에게 개조당해서 그런것 같아요...
고대신룡:그런것 같구나... 일단 저기있는 타락천사 석상을 부수거라! 나머진 밖에 나와서 얘기하자...
그리고 고대신룡은 빛과 함께 사라졌다.
최종훈:진욱아! 저 석상 빨리 부수고 나가자!!
정진욱:얩!!
그리고 정진욱은 커터에 냉기를 모으고는 에너지커터를 발사하여 석상을 부쉈다.
석상을 부수자 포탈이 나왔다.
김재우:자~!! 얼른 나가자!!
그리고 영웅들은 포탈로 들어갔다.
이렇게 영웅들은 물의 신룡의 힘을 얻었다.
과연 다음번엔 무엇이 기다리고 있을까?
다음편에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