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500년..... 6500년 전이었다.
운석이 떨어지던 날, 모든 드래곤들은 각성을 중심으로 결계를 형성해 방어 마법을 시행하려 했다.
근데...그런데 각성 하나가 배신하고 결계를 무너뜨렸다.
그 바람에 운석이... 운석이 떨어지고,
모두가 죽을 뻔했다.
그러나 몇몇 드래곤은 운석이 떨어질 때 생긴 공간에 의해 다른 공간으로 이동해
알이 되 버린다.
그리고 나도 휩쓸려 온 각성 중 한 마리였다.
뿌득--배신자 녀석, 나가자 마자 죽여주마.
현재 나는 산 속에 있다.
빨리 나가야 할텐데...
알이 깨지지가 않네.
천하의 흑룡이 이것도 못 깨다니...
배신자 녀석도 분명 이 세계에 있을 테지.
음, 녀석이 온 건가?배신자의 기운이 느껴지는군.
기다려라.곧 갈테니.
소설은 처음이라, 엄청 못 썼네요.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