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째선지 모르겠다.
허공을 보고만있었는데
전화가왔다.
받기싫었다, \'그 아이\'라면 장난칠것이니까
하지만 받아야만했다.
\"여보세요?\"
라고말하자 마자 들리는소리는,
\"퍽-\"
이라는 구타 소리였다.
무슨일인가? 다급하여 같은말만 되풀이했었다.
\"이봐!\"
라는말만 반복했지만 들리는소리는
\"퍽-\" 또는 \"살..려...ㅈ..\"라고만 들렸다.
정말 다급했다,위치를 추적해보려했지만.
찾을수없었다.
어디에 있는걸까, \'그 아이\'는.
할수없이 동굴로 돌아갔지만
아직까지도 걱정됀다.
무슨일인거지?
.......혹시..
아니겠지?
아닐거야.
아니길
바래야지.
-첫번째 추억이야기 fin-
유후!
토요일마다 올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