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난......부모가없었다....난.....외로웠다
고대주니어:................
선생님:얘들아 새로운 친구에요~고대주니어란다 친하게지내~
아이들:네 선생님....
선생님:음...주니어는......그래 흑룡옆에가거라
고대주니어:네......
수업종이 마치고....쉬는시간이되었다...
흑룡:야 고대주니어
고대주니어:...................
흑룡:야...싶냐??
난......쓸것같다...하지만 난 주문을외워...말하면서 참고있다......
흑룡:야.....십냐고....야....친구가말을하면 대답해라고!!
흑룡은 나위 머리를 밀치면서...소리를 질렀다...난 참고있다
흑룡:야..벙어리냐??벙어리어서 말을못하는거냐??아...나
난 결국참지 못했다...
고대주니어:그만해라고!!!!!!!!
난 일을저지르고 말았다....
고대주니어:죽어버려.....죽어버리라고!!!
흑룡:살.....살려...살.....허어허어허엌........
흑룡은 의식을잃고 땅바닥으로 떨어져버렸다....그리고 아이들의 눈빛은 이미 겁에질린 눈빛이다...
시간이흐르고 난 계속 같은자리에 서있었다...
그러자 구급차소리와 경찰차가왔다...
경찰아저씨는 나를보고 따라와라고 했다
경찰아저씨:분명 숨을못쉰걸 보니.....목을조른것같은데......지문자국은 없고.....어떻해된거니??
고대주니어(이제부터 나 라고 할께요):.....몰라요.....
경찰아저씨:하...............
나는 경찰서밖으로 나왔다..히지만 사람들의 시선은....차가운눈빛과..겁에질린 눈빛이다.....난..아버지가 보고싶다...
나:아버지......왜...석상으로 변하였나요??아버지...보고싶어요.......
아이들:야 이괴물아 당장사라져!!
아이들은 나에게 돌을던졌다...하지만 난 또다시 초능력을 쓰고말았다...
나:미.....미안해!!
아이들은 이미 온몸에 상처가 심각하게 났다...그러자..한아이는 발작이나다..결국 죽었다...난 살인을 저지르고 만것이다......난 왜 태어났을까......END다음편 기대해주세요>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