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샤크곤입니다.
뭐 좋은 학교 나와서 평범한 회사 다니고 있습니다.
뭐 실적도 안나오지만요.
그런데 어느날 TV에 나온 뉴스를 보았습니다.
앵커:지금 1년째 1등 당첨자가 나오지 않은 드빌 복권은 무려
당첨금이 100억가량 속출하고 있으며..
전 생각했습니다.
\'복권 하나 사 봐?\'
전 회사에서 잠시나와서 로또방으로 갔습니다.
아줌마! 복권 하나요!!
전 수로 7의 배수를 썼습니다.
7 14 21 28 35 42
그리고 다음날!
전 로또 결과를 봤습니다.
7...14.....21....28....35.....42...?
아싸~!,!!!,!!!!-,♥:(♡☆=◎=♡○♡☜」/+%%「
전 은행에 가서 돈을 뽑았습니다.
전 통장에 10억을 넣고,
일단 회사를 잠시 쉬었습니다.
전 부모님에게 일단 30억 드리고
차 에쿠스 뽑고, 집 100평짜리 사고, 남은돈으로 가게 사고
놀아 제꼈습니다.
부럽죠?
근데 얼마 가지 않아 망했습니다.
세금으로 10억이 나왔기 때문입니다.....
전 통장에서 조금씩 빼쓰다 적자나서
지금 감방에 있습니다.
오늘의 교훈:로또 당첨되면 세금 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