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제나 부족하지만 응원해주시는 분들은 정말 감사합니다...
잡담은 그만하고 소설을 시작하겠습니다.
지난주 줄임-이제 나에게 선택은 3가지가 있다.. 첫번째는 산을 정찰하는것이고, 두번째는 대피를 하는것이다... 마지막으로 3번째는 대포를 날려 그 산을 부숴버리는 것이다.. 하지만 대포는 아무일도 아닐수도 있는데 대포를 날리면 돈과 자원만 아깝고.. 대피를 하는것도 역시 확실하지 않는데 대피를 한다는것은 왠지모르게 정신나간짓같으니 이일은 일단 확실한 정보를 얻어야 할것같다.. 그래서 첫번째. 산을 정찰하기로 했다. 이제 나와 같이 산을 정찰할 사람을 찾아야겠다.. 아, 왜 내 소개를 안헸냐고? 내가 누구냐고? 내이름은....고대신룡이야!!!
드빌나이트...(1화)
나는 지금 나와 함계 산을 정찰할 사람을 찾고있다. 그러나 문제점은 우리마을은 빛계열 드래곤만 살아서 싸움에는 불리할 수가 있다. 그러니 일단 재빠른 사람만 골라서 정찰을 해야겠다. (1주일뒤..) 되도록 빠른드래곤과 그나마 쌘 드래곤들을 모아놨다. 정찰을 갈 사람들은 나,엔젤드래곤,에메랄드드래곤,백룡,크리마용이다. 이제 산에 정찰을 가야겠다. \"이제 준비 다 됬지?\" \"당연하지!!\"... 드디어 출발이다.. 벌써부터 심장이 졸여온다.. 어떤드래곤일까.. 설마 몬스터는 아니겠지.. 우리는 마음을 졸이지 않고 있는 사람이 없다. 드디어! 산 정상에 올라왔다. 하지만 아무도 없다.. 이게 어떻게 된 일이지?.... 생각하기도 잠깐. 우리는 풀숲에 내놓은 길을 발견했다. 이제.. 한걸음..한걸음.. 은 농담이고 풀숲에 길을따라 날고있다... (아 죄송합니다. 개그도 조금 첨가하고싶어서...;;) 그리고.. 드디어 숲을 발견했다.. \'산정상에 숲이라니.. 이 안에는 엄청난 존재가 있을거야..\' 내 생각이다. 이제 땅에 착륙해 숲안으로 걸어들어갔다.. 드디어!! 그소리에 정체를 알게 되었다. 그 소리는 바로 드래곤이 아닌 몬스터들이였다!! 사슴처럼 생긴 괴물, 나무처럼 생긴괴물, 고릴라처럼 생긴 괴물, 정체를 알 수 없는 괴물이 있었다. 우리는 너무 무서워서 어서 마을로 돌아갔다.. 그리고 우리는 그 숲의 이름을 \'희망의 숲\' 이라고 지었다. 마을 주민들은 괴물이 사는 숲의 이름이 희망의 숲이라고 하는게 말이 되냐고 하면서 적극적으로 반대했지만.. 뭐, 게임이 그렇게 정한걸 어떻게하나... ㅎㅎ 아무튼 그 괴물들을 그대로 놔두면 우리 마을까지 쳐들어 올 것 같아서 나는 나와 함께 그 숲을 정복할 드래곤들을 모으고 있다.. \"자자!! 저랑 같이 희망의 숲을 정복하러 갈사람 나와주세요~~!!\" 용기있게 나와주는 사람들이 많이 나왔으면 좋겠다... 생각하며 내가 제일먼저 지원자로 손을 들었다.. 이제 그 희망의 숲을 정복하러 갈 사람을 발표하였다. \" 고대신룡, 엔젤드래곤, 에메랄드드래곤, 라이곤, 골드드래곤, 백룡, 레인보우, 크리마용, 나이트드래곤!! 이상!!!\" 지원자가 더 많긴 했지만 우리 마을에 다른 용들이 쳐들어올지도 모르니 나머지는 남아서 마을을 지키기로 했다. 내가 우리팀의 대장이 되기로 했다. 아 왜 우리마을의 이장님을 소개를 안하냐고? 음.. 인정하기싫지만 나보다 훨씬 간지나고 쌘 일리오스S이다. 내가 이번 싸움에서 큰 공을 들여서 내가 이장이 될 수 있으면 좋을텐데... 아무튼! 전쟁 시작이다!!!
눈팅은 되도록 삼가주세요.. 저한테는 독자분들의 댓글 하나, 하나가 큰 힘이 되어 소설을 더 쓸 수 있습니다... 제발 조금이라도 성의있는 댓글을 달아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추천은 더 좋긴 하고요..;; ㅎㅎ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