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거탑VS타락천사 20.번개고룡과 다크닉로이드
blood devil
불의 영혼조각2개를 얻고 수색중인 푸른거탑 영웅들.
김재우:이제 번개고룡만 찾으면 되는데...
김호창:어디있지?
바로 그때!! 지나가던 도중 돌로된 문을 발견한다.
이용주:어?! 저기 문이 있어요!!
백봉기:됐다!! 어서 가자!!
그리고 영웅들은 빨리 달려가 문을 열었다.
그곳엔 번개고룡이 뒤를 돌아보고있었다.
최종훈:번개고룡님!!
번개고룡:그대들은 여기 무슨일로 왔는가...
정진욱:타락천사들이 또다시 인류를 공격하고 있습니다!! 도와주십시요!!
번개고룡:타락천사?! 흠... 도와주겠네... 불의 영혼조각을 가져가게... 도움이 될걸세...
백봉기:아! 저 일주일전에 번개고룡님의 먼 후손을 만나고 왔습니다!!
번개고룡:그래... 잘 지내고 있던가...
백봉기:얩!!
번개고룡:그렇군... 그럼 난 안심하고 너희들을 도울수 있겠군...
그리고 번개고룡은 번쩍! 하고 빛나더니 번개고룡은 없고 그자리엔 불의 영혼조각이 있었다.
최종훈:드디어 다모았다!
김호창:빨리 조립하자!!
그리고 영웅들은 불의 영혼조각을 맞추자 영혼조각은 결정체로 되어 빛으로 변하더니 백봉기의 목걸이로 들어갔다.
그러자 백봉기의 갓 스워드가 제트기같은게 달린 글러브와 부츠로 변했다.
백봉기:와우~!! 좋아보이는데~!!
바로 그때!! 마그마거미가 비틀거리며 영웅들이 있는곳으로 들어왔다.
마그마거미:도망... 쳐... 타락... 천사들이... 쳐들어왔어...
그리고 마그마거미는 그자리에서 쓰러지더니 바닥으로 녹아버렸다.
그리고 타락천사들이 들어왔다.
타락천사:우리손에 죽기싫음 그거 내놔랏!!
백봉기:어림없는 소리 마!!
타락천사:그럼 이 화산의 분화와 함께 이곳에 묻혀주마!!
그리고 타락천사들이 검을들고 돌격했다.
백봉기:그래봤자야!! 받아랏!! 파이어드래곤의 화염펀치!!
그리고 글러브에서 엄청난 화염이뿜어져나오더니 타락천사들을 마구 공격했다.
백봉기:와우~!! 이거 좋은데~!!
이렇게 백봉기는 혼자서 타락천사들을 물리쳤다.
바로 그때!! 타락천사들이 또 나타났다.
타락천사:자! 이제 죽을 준비해랏!! 다크닉로이드!! 끝장내버려!!
그러자 다크닉로이드가 영웅들에게 걸어왔다.
최종훈:젠장!! 또 다크닉로이드를 만나게 되다니!!!
다크닉로이드:오랜만이다... 하찮은... 인간놈들... 내가... 죽여주겠다...
그리고 김재우에게 검을들고 돌격했다.
김재우는 다크닉로이등의 공격을 막았으나 여전히 위력은 엄청났다.
김재우:크으... 너무 세잖아...
이용주:재우 형!! 고대신룡님을 부르세요!!
김재우:알았어!! 고대신룡님!! 다크닉로이드가 여기있습니다!!
그러자 위에서 빛이나더니 고대신룡이 검을들고 내려왔다.
고대신룡:어이~!! 다크닉로이드!!
다크닉로이드:고... 대... 신... 룡?
고대신룡:그래!! 나 고대신룡이다!! 그런애들 상대하지 말고 나하고 싸우자!!
다크닉로이드:너부터... 죽여주마... 고... 대... 신... 룡...
그리고 재빨리 고대신룡에게 덤볐다.
하지만 고대신룡은 공격을 막았다.
고대신룡:너... 다크닉스지?
다크닉로이드:난... 다크닉스... 아니다... 난... 타락천사... 다크닉로이드다...
고대신룡:그럼... 강제로라도 떠올리게 해주지!!
그러더니 고대신룡이 다크닉로이드에게 맹렬히 공격을 퍼부었다.
그러자 다크닉로이드가 지치기 시작했다.
다크닉로이드:너무... 세다... 감당하기... 너무... 힘들다...
고대신룡:정신차려! 다크닉스!!!
다크닉로이드:다... 크... 닉... 스... 으아아아아아아아아아~!!!!!!!!!
그리고 다크닉로이드는 갑자기 두통을 호소하기 시작했다.
다크닉로이드:너... 나한테... 왜 이래...
고대신룡:넌 원래 처음부터 타락천사는 아니었잖아...
그러자 다크닉로이드는 또다시 두통을 호소하며 괴로워하기 시작한다.
다크닉로이드:크아아아아아아아~!!!!! 말... 도... 안...돼~!!!!!
그리고 다크닉로이드는 검은빛과 함께 사라졌다.
그리고 근처에 있던 타락천사들도 회색빛과 함께 사라졌다.
고대신룡:다들 괜찮은가?
영웅들:얩!
백봉기:보아하니 제대로 기억을 잃어버린듯 하네요...
고대신룡:그러게... 어쨌든 빨리 저석상을 부수고 여길 나가야한다!! 곧 화산이 폭발할것이다!!
그리고 고대신룡은 빛과함께 사라졌다.
김호창:야!! 봉기야!! 서둘러!! 화산이 곧 폭발한데!! 빨리!!
백봉기:얩!!
그리고 백봉기는 타락천사 석상을 향해 돌격했다.
백봉기:간닷!! 라바 킥!!
그리고 뜨겁게 달궈진 부츠로 타락천사 석상을 힘껏 여러번 찼다.
그렇게 석상을 부수자 포탈이 나타났다.
그때!! 밑에서 땅이 심하게 울리기 시작했다.
정진욱:야!! 빨리가자!! 빨리!!
최종훈:빨리 안가면 우리 다죽는다!! 서둘러!!
그리고 영웅들은 서둘러 포탈안으로 들어갔다.
그리고 포탈이 사라짐과 동시에 화산이 폭발했다.
이렇게 영웅들은 불의 신룡의 힘을 얻었다.
과연 영웅들앞엔 어떤 시련이 찾아올까?
다음편에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