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변에는 닌자드래곤도있었다. 구경하다가 나는 어디론가 끌려나왔다.
'여기가 어디지??? 어! 저기 사슴이 있네?? 뭐야.. 갑자기 싸우라니... 일단 기절할정도로만 때려야지'
다시 동굴로 와보니 잔뜩 다친드래곤도 보였다.
갑자기 목소리가 들렸다!!
"어! 이녀석 잘보니 7.0등급이네... 요올~
'7.0등급이 뭘까... 그리고 왜 이제 본 걸까...'
그런데 다른 드래곤들이 노려 봤다.
"저기요...7.0등급은 뭐죠???"
말하자 번개고룡이 말했다.
"바보~ 그것도 모르냐?? 드래곤한테도 등급이 있는데~
7.0이면 높은거야~"
그러자 고대신룡이 말했다.
"어휴... 번개고룡!!! 까칠하게 굴지마!!! 라바드래곤! 그냥 무시해~"
그런데 옆에서뭔가 떨어지는 소리가 났다.
그리고 순식간에 바위드래곤이 사라졌다.
"결국 갔구나... 좋은 놈이였는데 말이지"
번개고룡이 말했다.
저... 저건뭘까??
작가의 말 : 으어어어어어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