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음... 다이아구먼... 우리라바 밥줘야 겠네 ㅎㅎ"
'ㄷ...데체 무슨 소리를 하는거지??? 밥이라니!!! 무슨 소리...'
"오오~ 트맥이구나~ 어서 키워서 콜로돌자^^"
그때,번개고룡이 말했다.
"젠장...나도 얼마 못가겠군..."
내가 물어봤다.
"네? 얼마 못가다뇨?"
번개고룡이 대답했다.
"내가 콜로돌기용인데! 니가 콜로돌기용이 되면 난 그대로 승천이란 말이다! 내가 등급도 안좋고 능럭치도 쓰레기라ㅜ너한테 밀린다고!!!"
난 번개고룡이 그렇게 화내는 적은 처음본다.
'그렇다면... 나도 더 센드래곤이오면 승천되는던가??'
"번개고룡 너무 실망하지마... 다닉 잡이용으로 키울수도 있잖아!!"
고대신룡이 말했다.
"@:,&?:.@× ÷_:!~@?"
에일리언드래곤이 말했다.
고대신룡이 해석을 해 주었다.
"저기봐!!! 제피로스가 부화된다!!"
난 깜짝놀라서 그쪽을 봤다. 대충봐도 멋져보였다.
다음날 아침.
"젠장... 이제 희망이없어..."
번개고룡이 말했다.
"6.8?좋아! 키우자!"
인간이 말했다.
"음... 여깄군... 번개고룡!!! 일루와!!"
나는 번개고룡이 순식간에 보석으로 변하는것을 보았다.
그리고는... 그게 내 입으로 들어갔다. 나는 울고 싶었다.
하지만 자기도 그꼴이되긴 싫어서 입을 닫고 있었다.
그리고 밤이 저물었다.
작가의 말 : 어헣 학원 쓰레기 흐하아아아아아아양졸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