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거탑VS타락천사 21.청룡의 탑
blood devil
포탈을 통해 탑 앞으로 온 푸른거탑 영웅들.
최종훈:여긴 어디지?
고대신룡:여긴 바람의 신룡 청룡이 있는 탑이다...
김호창:어? 고대신룡님?
정진욱:근데 청룡은 타락천사와의 전쟁때 뭘했습니까?
고대신룡:청룡은 인간들을 공격하는 타락천사들을 물리치고 타락천사들의 기지까지 습격했었지...
백봉기:그렇군요... 그럼 바람의 신룡은 청룡 하나뿐인가요?
고대신룡:그렇지...
김재우:근데 다크닉로이드는 어떻게 됬어요?
고대신룡:그 녀석은... 다크닉스였을때의 기억을 완전히 잃어버린것 같다...
이용주:그럼 다녀오겠습니다.
고대신룡:그럼 행운을 빈다...
그리고 고대신룡은 빛과함께 사라졌다.
이용주:어서 가요!
그리고 영웅들은 탑으로 들어갔다.
탑 안은 마치 신전같았다.
최종훈:이야... 신전에 왔다해도 믿겠구만...
영웅들은 계속 탑 위로 올라가면서 조사했다.
바로 그때!! 기사 석상들이 서있었다.
백봉기:저... 저거 뭐야?!!
최종훈:젠장!! 안좋은 기운이 대뇌 전두엽까지 전해지는구만!!
그때!! 바람의 정령들이 나타났다.
바람의 정령:이 탑은 우리 정령들의 보금자리다!! 당장 나가랏!!
그러고는 석상안으로 들어갔다.
그러자 석상에서 바람 오라가 흘러나오더니 석상이 움직이기 시작했다.
기사 석상:침입자를 제거한다!! 침입자를 제거한다!!
김재우:쳇... 싸우는 수밖에... 봉기야!! 박살내버려!!
백봉기:얩!! 받아랏!! 마그마 제트 펀치!!!
그리고 엄청난 속도로 기사 석상을 공격했다.
하지만 오라가 공격을 튕겨냈다.
김호창:뭐야?!! 공격이 안먹히는거야?!!
최종훈:이런 젠장!! 이젠 공격이 안먹히는 것들까지 나타나다니!!
기사 석상:우리 몸에 이 오라가 흐르고 있는한 너희는 우릴 파괴할수 없을거다.
그러면서 검을 휘둘렀으나 백봉기는 글러브로 막았다.
최종훈:에잇!! 이거나 먹어랏!!
그러면서 최종훈이 쌍권총을 마구쏘자 오라가 부풀더니 폭발했다.
오라가 폭발하여 석상에서 떨어지자 석상이 멈췄다.
김재우:그래!! 봉기야!! 지금이야!!
백봉기:얩!! 스파크 킥!!
그리고 번개를 두른 부츠로 힘껏 석상을 차서 부쉈다.
정진욱:그래!! 총으로 정령들을 떼어놓은뒤 석상을 부숴버리면 되는군!!
그리고 영웅들은 바람의 정령이 깃든 석상들을 향하여 쌍권총을 마구쐈다.
그리고 정령들이 떨어지자 영웅들은 공격을 퍼부었다.
정진욱:받아랏!! 콜드 블레이드!!
이용주:받아랏!! 에그 브레이크!!
그리고 석상을 모두 부수자 정령들은 도망갔다.
김재우:어서 가자!!
그리고 영웅들은 계속 청룡의 탑을 수색했다.
과연 영웅들은 청룡을 만날수 있을까?
다음편에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