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드래곤 테이머다.
오늘도 역시 드래곤을 발견하기 위해 탐험을 하였다.
해가 졌다.깜깜했다.
나무 사이로 뭔가가 지나갔다.오싹했다.
몬스터들의 눈이 빛났다.나는 한숨을 쉬며 혼잣말을 했다.
\"오늘은 돌아가는게 좋겠네....\"
가던 중 무척 깜깜한 곳을 발견하였다.
어두워서 나도 모르게 뛰었다.아주 빠르게.
그러다 뭔가에 부딪혔다.
-툭-
그래서 나는 고개를 들었다.
\"어두워서 잘 안 보이는데..뭐지...?\"
아무리 꼼꼼히 살펴봐도 어둡기만 했다.
단 하나,푸른색 눈이 빛나는것을 알게 되었다.
나는 도감을 펼쳤다.
\"암흑의 속성....검은색....아,그래.푸른색 눈...!\"
결과가 나왔다.쉐도우 드래곤이다.
이제야 좀 형태를 알아차릴 수 있었다.
왠지 모르게 슬퍼 보이는 푸른색 눈.자꾸 신경이 쓰여서 지나갈 수가 없었다.
그러다 마지못해 내가 물었다.
\"너,어디 아프니...? 아님....슬프니....?\"
※이 소설에 브금을 쓰는게 좋을까요 아님 이대로가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