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거탑VS타락천사 22.거대 기사 석상을 파괴하라!!
blood devil
청룡의 탑을 오르면서 수색하고있는 푸른거탑 영웅들.
김재우:바람의 신룡이 청룡 한명 뿐이면... 나머지 조각은 누가 갖고있지?
김호창:글쎄요... 정말 알수가 없군요...
최종훈:흠... 안좋은 기운이 대뇌 전두엽까지 전해지는구만...
그리고 계속 탑을 수색했으나 주위엔 석상들 뿐이었다.
백봉기:아~!! 진짜 미치겠네...
최종훈:그러게... 주위엔 온통 석상들만 서있잖아!!
바로 그때!! 또 바람의 정령들이 나타났다.
바람의 정령:아직도 안갔느냐~!! 안나가면 강제로라도 나가게 해주지!!
그리고 바람의 정령들은 석상들속으로 들어갔다.
그러자 석상들이 움직이기 시작했다.
기사 석상:침입자들을 내쫓자!! 당장 나가라!!
그리고 검을들고 영웅들에게 돌진했다.
김호창:에잇!! 이렇게 된거 싸우자!!
그리고 영웅들은 돌진하는 석상들에게 쌍권총을 마구쐈다.
그러자 정령이 부풀면서 폭발하더니 석상이 멈췄다.
김재우:지금이야!! 봉기야!! 진욱아!! 용주야!! 공격해!!!
백봉기:얩!! 받아랏!! 플레어 제트 킥!!
정진욱:간닷!! 콜드 블레이드!!
이용주:받아랏!! 에그 커터!!
이렇게 석상들을 마구 공격하여 파괴했다.
그때!! 아직 파괴하지 않은 석상에 다시 정령들이 붙었다.
최종훈:이런 젠장!! 총쏴서 떼어낸 정령이 또 붙어버리다니!!!
김재우:그럼 또 쏴서 떨어뜨리면 되지!!
그러면서 김재우가 쌍권총을 쏴 정령을 석상으로부터 떨어뜨렸다.
김재우:이제 공격하자!!
그리고 갓 스워드로 나머지 석상들을 부쉈다.
최종훈:또 나타나기전에 어서가자!!
그리고 영웅들은 계속 탑을 올라갔다.
그때! 한 문이 눈에 띄었다.
정진욱:문이다!!
김호창:어서 들어가보자!!
그리고 영웅들은 문을열고 들어갔다.
그곳엔 거대한 기사 석상이 있었다.
최종훈:젠장!! 저 석상은 뭐야?!!
김재우:예감이 안좋은데...
바로 그때!! 바람의 정령3마리가 나타났다.
바람의 정령1:여기까진 잘도 왔구만!!
바람의 정령2:하지만 더는 못갈거다!!
바람의 정령3:그리고 나갈수도 없을것이다!!
그리고 정령3마리가 거대 기사 석상안으로 들어갔다.
그러자 거대 기사 석상이 움직였다.
거대 기사 석상:침입자들이여!! 여기서 사라져라!!
그리고 영웅들에게 검을 휘둘렀다.
하지만 영웅들은 피했다.
김호창:쌍권총을 쏴서 정령들을 떨어뜨리자!!
그리고 영웅들은 쌍권총을 쏴서 정령들을 석상에서 떨어뜨렸다.
김호창:봉기야!! 지금이야!! 부숴버려!!
백봉기:얩!! 간닷!! 화염 연타!!
그리고 불을 두른 글러브로 석상을 마구 공격했다.
그러나 석상은 쉽게 깨지지는 않았다.
백봉기:크으... 왜 이렇게 안깨지지?
그때!! 정령이 다시 석상안으로 들어가자 다시 석상이 움직이기 시작했다.
거대 기사 석상:침입자를 죽인다!! 침입자를 죽인다!!
그리고 검을 휘두르자 백봉기는 글러브로 막았다.
백봉기:서둘러줘!! 힘들어!!
정진욱:알았어!!
그리고 영웅들은 다시 쌍권총을 쏴서 정령을 다시 떼어냈다.
김재우:지금이야!! 모두 한꺼번에 공격하자!!
영웅들:이야아아아아아아아~!!!!!!!
그리고 영웅들은 석상을 힘껏 공격했다.
그러자 석상에 금이갔다.
최종훈:용주야! 저기에 가시 몇개 박아줘!!
이용주:얩!! 파이썬의 가시샷!!
그리고 금이간곳에 가시를 마구 쐈다.
그러자 석상 전체에 금이가더니 부서져버렸다.
바람의 정령1:원하는게 대체뭐야?!!
김재우:우린 바람의 영혼조각을 원한다.
바람의 정령3:바람의 영혼조각? 그건 왜?
최종훈:타락천사들이 부활해서 막아야돼...
바람의 정령2:타락천사라... 알았어... 조각은 저 부서진 석상 몸통안에 있다... 그걸 갖고 나아가라...
그리고 바람의 정령들은 사라졌다.
백봉기:우리도 조각을 갖고 어서 갑시다!
김재우:그래... 어서 가자...
그리고 영웅들은 석상에서 조각을 꺼낸뒤 계속 올라갔다.
과연 다음엔 무엇이 기다리고 있을까?
다음편에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