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화 부터 1인칭 주인공 시점을 사용한다고 말씀 드렸었기에... 주인공이 원래는 다크닉스가 아니었지만, 설정이 급 변경 된 관계로 주인공은 다크닉스가 되었습니다. 이제부터 더욱 재미있는 개그 소설을 볼 수 있을 것 입니다.
- 드빌소설작가 드폴 올림! -
뭐라고라고라? .... 난 생 처음보는 자식이...!! 지가 전설적이니까 무시하지 말라고?;; 참..! 정말 어이가 없다...;;
\" 이봐 쭈그렁 상자!\"
쭈그렁 상자라는 말에 욕망의 상자는 뒤를 쳐다보더니 갸우뚱 거리며 궁금하다는 듯 다크닉스를 쳐다보며 말한다...
\" 이런... 너무나 아름다운 전설적인 나를 보고... 주변에 있는 사물들이 모두 쭈그렁 상자 처럼 보이나 보지? 훗...\"
\" !?\"
이 자식... 지금 뭐라는 거지?;; 정말 아까부터 뭐가 전설적인 거냐.... 제발 알려달라고!!!
\" 니가 왜 전설적인지 좀 말이나 들어보자...;;\"
\" 엣헴 커흠 커험 마이크 테스트 커흠!\"
지금 이녀석 뭐하는 거야... 그보다;;
\" 마이크는 어디서 난 건데!!!\"
\" 훗... 알면 다친다 전설적인 일이니까...\"
정말 미치겠다... 내가 왜 이런 녀석이랑 이런 소시오패스같은 대화를 해야하지?;; 이건 꿈이다 제발 꿈이어야 한다...
으아아아아!!!
다크닉스가 멘붕에 빠져있는 순간 욕망의 상자는 자신을 설명했다.
\' 아아~! 나는 전설적인 상자~! 내 이름은 욕망의 상자~! 예!? 체키체키 내 이름은 욕망의 상자 그 누구라도 강하게 만들어 주지 예~! 나의 위대함은 이미 전설적이지 하지만 너희 하찮은 생물들은 날 너무 존경해서 탈이지 예~!\'
......
\" 난 너 안존경하거든!? 응? 잠깐만...\"
방금... 강하게 만들어 준다고... 노...ㄹ 아니 절대 노래가 아닐꺼야... 방금 그건 랩도 아니었어... 리듬이 0퍼센트였는데 무슨 렙이야... 절대로 아닐꺼야!! 아니 이게 중요한게 아니지...
\" 너... 정말 누구든지 강하게 해줄 수 있는거야?\"
욕망의 상자는 다크닉스를 비웃으며 말했다.
\" 난 전설적이야~!\"
\" !?\"
이 자식을 그냥!!!
3화 끝
1일 2회 연재로 앞으로 쭉 해 나갈 것 입니다. 정식 작가도 아니고... 딱히 능력도 없어서 이런 거만한 말을 하는 게
정말 죄송스러울 따름이구요... 재미있게 봐주셨다면 감사합니다.~! ㅎㅎ 추천쨔응~! 부탁한다능... 쿨럭!! 죄송합돸;;